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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 주거중심 태화강변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 분양
‘더폴 우정’ 투시도 우성종합건설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9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을 분양 중에 있다. ‘더폴 우정’은 지하 5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로 전용 84㎡ 아파트 316세대, 전용 110·115㎡ 오피스텔 20세대 등 총 336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울산의 신흥 주거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구 우정동의 태화강변에 자리하며, 최고 45층의 고층으로 태화강을 조망할 수 있다. 태화강 체육공원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보 약 6분 거리에 양사초가 위치하며, 반경 2km 이내에 울산중·고, 성신고, 울산공고, 월평중 등 학군이 있고, 우정동 학원가 및 옥동·신정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젊음의 거리, 시립미술관, 영화관, 대형마트, 뉴코아아울렛 등이 밀집해 있고, 금융기관 및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깝다. 강북로, 명륜로, 북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 울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 울산 트램 4호선 노선도 계획되어 있다. 단지 주변으로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광역시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입주한 우정혁신도시가 가깝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에스오일 등 산업단지도 가깝다. 여기에 SK그룹이 인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총 사업비 7조원 규모의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예정으로 관련 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중구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 단지 아파트의 경우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엘리베이터 부족 문제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진행했다. 분양 관계자는 “더폴 우정은 울산 내에서도 우수한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 미래가치를 겸비한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해 주변 대비 가격경쟁력이 있는 대체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 45번길 4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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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전국 최고 수준 유지...부산은 하락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세제 강화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이어졌고, 부산 등 비수도권 역시 주택가격 정체 속 분양가 상승 부담으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전국 평균 1.8포인트(p) 하락한 96.3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2.2p(104.8→102.6), 비수도권은 1.6p(96.6→95.0) 하락 전망됐다. 비수도권 중 영남지역에서는 3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 전망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105.9로 지난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세종에 이어 경기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 전망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수도권은 서울이 6.5p(111.9→105.4), 인천이 3.4p(100.07→96.6) 하락 전망됐으며 경기는 3.3p(102.6→105.9) 등 상승 전망됐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6.2p(93.8→100.0), 충남 5.4p(87.5→92.9), 경북은 4.7p (88.2→92.9) 상승 전망됐으나 전남 9.0p(92.3→83.3), 세종 7.1p(121.4→114.3), 제주 5.8p(94.7→88.9), 대전 5.6p(105.6→100.0), 부산 4.8p(100.0→95.2), 광주 4.5p(95.0→90.5), 전북 1.1p(85.7→84.6), 충북은 0.9p(90.9→90.0) 하락 전망됐다. 대구(100.0), 울산(105.9), 강원(91.7)은 전월과 동일하게 전망됐다. 이 같은 전망치는 최근 분양시장 청약 성적표에 따른 결과다. 지난달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2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1순위 일반공급 물량 1,497가구에 4,537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년 3월(2.3대 1) 이후 1년 11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자, 지난해 11월(7.5대 1)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다. 대출 규제와 금융 비용 부담이 맞물려 청약 자체의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위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장벽을 넘어선 1순위 청약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수도권인 경기ㆍ인천에 쏠렸다. 서울 포함 11개 광역자치단체에 신규 공급이 없었던 점을 감안해도 전체 1순위 청약자(4,537명)의 94.9%(4,306명)가 경기ㆍ인천지역에 몰린 것이다. 부산, 대구 등 비수도권 청약자는 5.1%(231명)에 그쳤다. 주산연 관계자는 "전국 평균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수도권에서 정부의 세제 강화 기조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는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에도 지역 주택가격이 정체되면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1p 하락한 107.6으로 조사됐다. 착공 물량 감소로 건설 원자재 수요가 줄어들면서 분양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분양가격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어 향후 국제 정세 변화가 분양가격에 미칠 영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1p 하락한 95.5로 집계됐다. 이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수 심리가 위축되면서 사업자들이 분양 일정을 조정하거나 관망하는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6.4p 하락한 86.8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민간 아파트 신규 분양이 11만6000가구로 전년 대비 23.8% 감소해 201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신규 공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 등이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 물량 해소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3월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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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분양
GS건설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 4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를 분양하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GS건설이 경남 양산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이는 것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842가구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84㎡A 334가구 ▲84㎡B 174가구 ▲84㎡C 160가구 ▲120㎡ 171가구 ▲168㎡P 3가구 등 842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이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가 들어서는 동양산 웅상지역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평산동은 양산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동양산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웅상문화체육센터, 양산시청 웅상출장소와 함께 평산동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보권 내 평산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웅상도서관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투시도.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와 맞닿아 있는 웅상센트럴파크(예정)는 2021년 착공해 조성 중인 약 9만9,680㎡ 규모의 공원으로 현재 부분 준공됐고, 금년 하반기 시운전을 거쳐 실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웅산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공원, 조경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웅상센트럴파크 동측 회야강 일대에는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계획)'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며, 웅상센트럴파크와 함께 회야강 수변을 아우르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되면, 이 일대는 양산을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건폐율이 약 14%로 통경축, 통풍축을 넉넉하게 확보해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주차대수도 가구당 1.39대로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게스트하우스,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 GDR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돌봄센터, 피트니스,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양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 웅상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며, "최근 수년간 중대형 평형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양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주진동 169-9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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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단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청약 개시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투시도. 호반건설이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잇따른 호평 속에 본격 청약일정에 들어갔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3월 17일 당첨자 발표 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까지 대구, 경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다.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분양혜택을 통해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반건설이 경산 첫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총 2,105세대(1·2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5층 1004세대 규모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부터 여유로운 중대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 상방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이다.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상방공원과 함께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 등 4개의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어 경산을 대표하는 도심 속 힐링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산 상방공원에는 전문 공연장인 문화예술회관과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의 정원과 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은 주거 쾌적성을 중시하는 최근 수요와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창원 대상공원과 포항 환호공원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원과 함께 조성된 아파트들도 부동산 호황기에는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침체기에는 낮은 하락률을 보이며 선호도가 앞서는 경향을 보였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쾌적한 파크라이프와 함께 상품성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견본주택 오픈 후 5일간 약 1만 5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방문객들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조경 등 브랜드 대단지다운 상품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내부 평면과 수납특화 등 설계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세대는 판상형 4베이(일부 타입 제외)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이 제공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는 물론 전체 면적의 30% 이상을 조경으로 구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세대당 1.56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100% 지하에 배치하여 지상에는 안전하고 여유로운 보행로를 확보했다. 경산초, 동부초를 비롯한 초중고 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경산시청 등 각종 관공서도 가까워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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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약 8천명 방문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에 들어서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9일 밝혔다. '상주자이르네'가 들어서는 상주시뿐 아니라 인근 문경이나 김천 등 다양한 지역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는 게 자이에스앤디의 설명이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이다. 단지 내에는 상주 최초로 스카이커뮤니티, 사우나를 비롯해 교보문고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된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및 5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만 있으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와 인근 문경 지역에 그간 공급이 전무했던 만큼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설계에 더 많이 공을 들였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준 만큼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 부담도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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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 '상주자이르네' 분양
'상주자이르네' 투시도.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지난 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상주자이르네는 3번 국도 사아매교차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가 인접해 상주·문경·구미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함창로를 통해 문경 점촌 시내권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함창점), 홈플러스(문경점), 문경제일병원, 문경중앙시장 등이 가깝고 문경문화예술회관·문경시민운동장·명주박물관 등 문화·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2027년 완공 예정인 함창초(그린스마트스쿨)를 비롯해 함창중고, 상지여중 등이 밀집해 있다. 함창 일대는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지역으로 일정 기간 거주 및 학업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입 정원 외 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4베이·5베이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공간의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상주 최초로 도입한 스카이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북 큐레이션 서비스), 무인카페를 선보인다.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사우나·작은도서관·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또한 상주에서 처음으로 100% 지하주차 설계를 적용해 지상은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단지 주변 기부채납 공원과 연계하는 리조트형 주거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도 마련된다. 한편, 상주시는 공성면 일원에 약 191만7,355㎡ 규모의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총 5,091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또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 내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 투자, 경북농업기술원 이전(2027년 완공 예정) 등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문경~김천 구간 중부내륙철도가 2027년 착공 예정,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향후 개통 시 KTX-이음 운행으로 수도권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이자 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교육 여건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호재까지 더해져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북, 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491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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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12년 만에 100만건 아래로
- 지난해 전국적으로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건수가 전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전국에서 접수된 1순위 청약 건수는 총 70만9,736건이었다. 이는 2024년(152만3,986건)의 46.6% 수준이자, 2013년(36만9,942건) 이후 12년 만에 100만건을 밑돈 수치다. 12년 만에 청약 접수 건수가 100만건을 하회한 것은 수요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시장에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기조 속에서도 공급의 희소성과 자산 가치를 동시에 갖춘 서울 주요 지역을 향한 청약 경쟁은 앞으로도 뜨겁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청약 접수 건수 급감의 주된 요인으로는 서울과 비서울(지방) 간 양극화가 꼽힌다. 구자민 리얼투데이 연구원은 “서울 분양 시장은 확실한 수요가 몰리며 높은 청약 비중과 치열한 경쟁률을 유지했지만, 반대로 부산, 대구 등 비서울 지역 대부분은 청약자가 크게 줄고 미달이 속출하면서 전국 평균 수치를 대폭 끌어내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청약은 서울 쏠림이 두드러졌다. 작년 전국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7.1대 1로 집계된 가운데, 서울은 1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서울 지역의 평균 경쟁률은 4.1대 1 수준에 머무른 것과 비교하면 극명한 온도 차다. 특히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건수의 42.7%(30만3,217건)가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인 청약 건수 감소 추세 속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수요가 서울 한곳으로 몰린 셈이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도심 인프라와 자산 가치가 입증된 서울 핵심 입지의 신축 아파트로만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리얼투데이 구자민 연구원은 "서울 분양 시장은 확실한 수요가 몰리며 높은 청약 비중과 치열한 경쟁률을 유지했지만, 반대로 비서울 지역 대부분은 청약자가 크게 줄고 미달이 속출하면서 전국 평균 수치를 대폭 끌어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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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12년 만에 100만건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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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 주거중심 태화강변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 분양
- ‘더폴 우정’ 투시도 우성종합건설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9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을 분양 중에 있다. ‘더폴 우정’은 지하 5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로 전용 84㎡ 아파트 316세대, 전용 110·115㎡ 오피스텔 20세대 등 총 336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울산의 신흥 주거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구 우정동의 태화강변에 자리하며, 최고 45층의 고층으로 태화강을 조망할 수 있다. 태화강 체육공원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보 약 6분 거리에 양사초가 위치하며, 반경 2km 이내에 울산중·고, 성신고, 울산공고, 월평중 등 학군이 있고, 우정동 학원가 및 옥동·신정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젊음의 거리, 시립미술관, 영화관, 대형마트, 뉴코아아울렛 등이 밀집해 있고, 금융기관 및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깝다. 강북로, 명륜로, 북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 울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 울산 트램 4호선 노선도 계획되어 있다. 단지 주변으로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광역시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입주한 우정혁신도시가 가깝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에스오일 등 산업단지도 가깝다. 여기에 SK그룹이 인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총 사업비 7조원 규모의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예정으로 관련 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중구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 단지 아파트의 경우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엘리베이터 부족 문제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진행했다. 분양 관계자는 “더폴 우정은 울산 내에서도 우수한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 미래가치를 겸비한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해 주변 대비 가격경쟁력이 있는 대체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 45번길 4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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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 주거중심 태화강변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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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전국 최고 수준 유지...부산은 하락
-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세제 강화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이어졌고, 부산 등 비수도권 역시 주택가격 정체 속 분양가 상승 부담으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전국 평균 1.8포인트(p) 하락한 96.3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2.2p(104.8→102.6), 비수도권은 1.6p(96.6→95.0) 하락 전망됐다. 비수도권 중 영남지역에서는 3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 전망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105.9로 지난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세종에 이어 경기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 전망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수도권은 서울이 6.5p(111.9→105.4), 인천이 3.4p(100.07→96.6) 하락 전망됐으며 경기는 3.3p(102.6→105.9) 등 상승 전망됐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6.2p(93.8→100.0), 충남 5.4p(87.5→92.9), 경북은 4.7p (88.2→92.9) 상승 전망됐으나 전남 9.0p(92.3→83.3), 세종 7.1p(121.4→114.3), 제주 5.8p(94.7→88.9), 대전 5.6p(105.6→100.0), 부산 4.8p(100.0→95.2), 광주 4.5p(95.0→90.5), 전북 1.1p(85.7→84.6), 충북은 0.9p(90.9→90.0) 하락 전망됐다. 대구(100.0), 울산(105.9), 강원(91.7)은 전월과 동일하게 전망됐다. 이 같은 전망치는 최근 분양시장 청약 성적표에 따른 결과다. 지난달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2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1순위 일반공급 물량 1,497가구에 4,537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년 3월(2.3대 1) 이후 1년 11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자, 지난해 11월(7.5대 1)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다. 대출 규제와 금융 비용 부담이 맞물려 청약 자체의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위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장벽을 넘어선 1순위 청약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수도권인 경기ㆍ인천에 쏠렸다. 서울 포함 11개 광역자치단체에 신규 공급이 없었던 점을 감안해도 전체 1순위 청약자(4,537명)의 94.9%(4,306명)가 경기ㆍ인천지역에 몰린 것이다. 부산, 대구 등 비수도권 청약자는 5.1%(231명)에 그쳤다. 주산연 관계자는 "전국 평균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수도권에서 정부의 세제 강화 기조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는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에도 지역 주택가격이 정체되면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1p 하락한 107.6으로 조사됐다. 착공 물량 감소로 건설 원자재 수요가 줄어들면서 분양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분양가격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어 향후 국제 정세 변화가 분양가격에 미칠 영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1p 하락한 95.5로 집계됐다. 이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수 심리가 위축되면서 사업자들이 분양 일정을 조정하거나 관망하는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6.4p 하락한 86.8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민간 아파트 신규 분양이 11만6000가구로 전년 대비 23.8% 감소해 201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신규 공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 등이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 물량 해소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3월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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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전국 최고 수준 유지...부산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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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분양
- GS건설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 4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를 분양하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GS건설이 경남 양산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이는 것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842가구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84㎡A 334가구 ▲84㎡B 174가구 ▲84㎡C 160가구 ▲120㎡ 171가구 ▲168㎡P 3가구 등 842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이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가 들어서는 동양산 웅상지역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평산동은 양산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동양산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웅상문화체육센터, 양산시청 웅상출장소와 함께 평산동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보권 내 평산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웅상도서관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투시도.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와 맞닿아 있는 웅상센트럴파크(예정)는 2021년 착공해 조성 중인 약 9만9,680㎡ 규모의 공원으로 현재 부분 준공됐고, 금년 하반기 시운전을 거쳐 실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웅산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공원, 조경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웅상센트럴파크 동측 회야강 일대에는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계획)'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며, 웅상센트럴파크와 함께 회야강 수변을 아우르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되면, 이 일대는 양산을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건폐율이 약 14%로 통경축, 통풍축을 넉넉하게 확보해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주차대수도 가구당 1.39대로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게스트하우스,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 GDR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돌봄센터, 피트니스,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양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 웅상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며, "최근 수년간 중대형 평형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양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주진동 169-9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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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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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단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청약 개시
-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투시도. 호반건설이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잇따른 호평 속에 본격 청약일정에 들어갔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3월 17일 당첨자 발표 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까지 대구, 경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다.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분양혜택을 통해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반건설이 경산 첫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총 2,105세대(1·2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5층 1004세대 규모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부터 여유로운 중대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 상방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이다.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상방공원과 함께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 등 4개의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어 경산을 대표하는 도심 속 힐링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산 상방공원에는 전문 공연장인 문화예술회관과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의 정원과 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은 주거 쾌적성을 중시하는 최근 수요와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창원 대상공원과 포항 환호공원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원과 함께 조성된 아파트들도 부동산 호황기에는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침체기에는 낮은 하락률을 보이며 선호도가 앞서는 경향을 보였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쾌적한 파크라이프와 함께 상품성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견본주택 오픈 후 5일간 약 1만 5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방문객들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조경 등 브랜드 대단지다운 상품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내부 평면과 수납특화 등 설계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세대는 판상형 4베이(일부 타입 제외)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이 제공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는 물론 전체 면적의 30% 이상을 조경으로 구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세대당 1.56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100% 지하에 배치하여 지상에는 안전하고 여유로운 보행로를 확보했다. 경산초, 동부초를 비롯한 초중고 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경산시청 등 각종 관공서도 가까워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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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단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청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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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약 8천명 방문
-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에 들어서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9일 밝혔다. '상주자이르네'가 들어서는 상주시뿐 아니라 인근 문경이나 김천 등 다양한 지역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는 게 자이에스앤디의 설명이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이다. 단지 내에는 상주 최초로 스카이커뮤니티, 사우나를 비롯해 교보문고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된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및 5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만 있으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와 인근 문경 지역에 그간 공급이 전무했던 만큼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설계에 더 많이 공을 들였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준 만큼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 부담도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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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약 8천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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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 '상주자이르네' 분양
- '상주자이르네' 투시도.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지난 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상주자이르네는 3번 국도 사아매교차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가 인접해 상주·문경·구미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함창로를 통해 문경 점촌 시내권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함창점), 홈플러스(문경점), 문경제일병원, 문경중앙시장 등이 가깝고 문경문화예술회관·문경시민운동장·명주박물관 등 문화·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2027년 완공 예정인 함창초(그린스마트스쿨)를 비롯해 함창중고, 상지여중 등이 밀집해 있다. 함창 일대는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지역으로 일정 기간 거주 및 학업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입 정원 외 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4베이·5베이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공간의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상주 최초로 도입한 스카이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북 큐레이션 서비스), 무인카페를 선보인다.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사우나·작은도서관·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또한 상주에서 처음으로 100% 지하주차 설계를 적용해 지상은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단지 주변 기부채납 공원과 연계하는 리조트형 주거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도 마련된다. 한편, 상주시는 공성면 일원에 약 191만7,355㎡ 규모의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총 5,091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또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 내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 투자, 경북농업기술원 이전(2027년 완공 예정) 등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문경~김천 구간 중부내륙철도가 2027년 착공 예정,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향후 개통 시 KTX-이음 운행으로 수도권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이자 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교육 여건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호재까지 더해져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북, 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491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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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 '상주자이르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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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12년 만에 100만건 아래로
- 지난해 전국적으로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건수가 전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전국에서 접수된 1순위 청약 건수는 총 70만9,736건이었다. 이는 2024년(152만3,986건)의 46.6% 수준이자, 2013년(36만9,942건) 이후 12년 만에 100만건을 밑돈 수치다. 12년 만에 청약 접수 건수가 100만건을 하회한 것은 수요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시장에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기조 속에서도 공급의 희소성과 자산 가치를 동시에 갖춘 서울 주요 지역을 향한 청약 경쟁은 앞으로도 뜨겁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청약 접수 건수 급감의 주된 요인으로는 서울과 비서울(지방) 간 양극화가 꼽힌다. 구자민 리얼투데이 연구원은 “서울 분양 시장은 확실한 수요가 몰리며 높은 청약 비중과 치열한 경쟁률을 유지했지만, 반대로 부산, 대구 등 비서울 지역 대부분은 청약자가 크게 줄고 미달이 속출하면서 전국 평균 수치를 대폭 끌어내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청약은 서울 쏠림이 두드러졌다. 작년 전국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7.1대 1로 집계된 가운데, 서울은 1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서울 지역의 평균 경쟁률은 4.1대 1 수준에 머무른 것과 비교하면 극명한 온도 차다. 특히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건수의 42.7%(30만3,217건)가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인 청약 건수 감소 추세 속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수요가 서울 한곳으로 몰린 셈이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도심 인프라와 자산 가치가 입증된 서울 핵심 입지의 신축 아파트로만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리얼투데이 구자민 연구원은 "서울 분양 시장은 확실한 수요가 몰리며 높은 청약 비중과 치열한 경쟁률을 유지했지만, 반대로 비서울 지역 대부분은 청약자가 크게 줄고 미달이 속출하면서 전국 평균 수치를 대폭 끌어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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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12년 만에 100만건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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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 주거중심 태화강변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 분양
- ‘더폴 우정’ 투시도 우성종합건설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9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을 분양 중에 있다. ‘더폴 우정’은 지하 5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로 전용 84㎡ 아파트 316세대, 전용 110·115㎡ 오피스텔 20세대 등 총 336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울산의 신흥 주거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구 우정동의 태화강변에 자리하며, 최고 45층의 고층으로 태화강을 조망할 수 있다. 태화강 체육공원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보 약 6분 거리에 양사초가 위치하며, 반경 2km 이내에 울산중·고, 성신고, 울산공고, 월평중 등 학군이 있고, 우정동 학원가 및 옥동·신정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젊음의 거리, 시립미술관, 영화관, 대형마트, 뉴코아아울렛 등이 밀집해 있고, 금융기관 및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깝다. 강북로, 명륜로, 북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 울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 울산 트램 4호선 노선도 계획되어 있다. 단지 주변으로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광역시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입주한 우정혁신도시가 가깝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에스오일 등 산업단지도 가깝다. 여기에 SK그룹이 인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총 사업비 7조원 규모의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예정으로 관련 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중구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 단지 아파트의 경우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엘리베이터 부족 문제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진행했다. 분양 관계자는 “더폴 우정은 울산 내에서도 우수한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 미래가치를 겸비한 단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해 주변 대비 가격경쟁력이 있는 대체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 45번길 4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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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 주거중심 태화강변에 들어서는 ‘더폴 우정’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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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전국 최고 수준 유지...부산은 하락
-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세제 강화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이어졌고, 부산 등 비수도권 역시 주택가격 정체 속 분양가 상승 부담으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전국 평균 1.8포인트(p) 하락한 96.3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2.2p(104.8→102.6), 비수도권은 1.6p(96.6→95.0) 하락 전망됐다. 비수도권 중 영남지역에서는 3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 전망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105.9로 지난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세종에 이어 경기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 전망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수도권은 서울이 6.5p(111.9→105.4), 인천이 3.4p(100.07→96.6) 하락 전망됐으며 경기는 3.3p(102.6→105.9) 등 상승 전망됐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6.2p(93.8→100.0), 충남 5.4p(87.5→92.9), 경북은 4.7p (88.2→92.9) 상승 전망됐으나 전남 9.0p(92.3→83.3), 세종 7.1p(121.4→114.3), 제주 5.8p(94.7→88.9), 대전 5.6p(105.6→100.0), 부산 4.8p(100.0→95.2), 광주 4.5p(95.0→90.5), 전북 1.1p(85.7→84.6), 충북은 0.9p(90.9→90.0) 하락 전망됐다. 대구(100.0), 울산(105.9), 강원(91.7)은 전월과 동일하게 전망됐다. 이 같은 전망치는 최근 분양시장 청약 성적표에 따른 결과다. 지난달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2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1순위 일반공급 물량 1,497가구에 4,537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년 3월(2.3대 1) 이후 1년 11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자, 지난해 11월(7.5대 1)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다. 대출 규제와 금융 비용 부담이 맞물려 청약 자체의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위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장벽을 넘어선 1순위 청약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수도권인 경기ㆍ인천에 쏠렸다. 서울 포함 11개 광역자치단체에 신규 공급이 없었던 점을 감안해도 전체 1순위 청약자(4,537명)의 94.9%(4,306명)가 경기ㆍ인천지역에 몰린 것이다. 부산, 대구 등 비수도권 청약자는 5.1%(231명)에 그쳤다. 주산연 관계자는 "전국 평균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수도권에서 정부의 세제 강화 기조에 따른 매수 관망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는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에도 지역 주택가격이 정체되면서 청약 수요가 위축된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1p 하락한 107.6으로 조사됐다. 착공 물량 감소로 건설 원자재 수요가 줄어들면서 분양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분양가격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어 향후 국제 정세 변화가 분양가격에 미칠 영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1p 하락한 95.5로 집계됐다. 이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수 심리가 위축되면서 사업자들이 분양 일정을 조정하거나 관망하는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6.4p 하락한 86.8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민간 아파트 신규 분양이 11만6000가구로 전년 대비 23.8% 감소해 201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신규 공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 등이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 물량 해소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3월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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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전국 최고 수준 유지...부산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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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분양
- GS건설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 4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를 분양하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GS건설이 경남 양산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이는 것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842가구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84㎡A 334가구 ▲84㎡B 174가구 ▲84㎡C 160가구 ▲120㎡ 171가구 ▲168㎡P 3가구 등 842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이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가 들어서는 동양산 웅상지역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평산동은 양산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동양산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웅상문화체육센터, 양산시청 웅상출장소와 함께 평산동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보권 내 평산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웅상도서관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투시도.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와 맞닿아 있는 웅상센트럴파크(예정)는 2021년 착공해 조성 중인 약 9만9,680㎡ 규모의 공원으로 현재 부분 준공됐고, 금년 하반기 시운전을 거쳐 실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웅산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공원, 조경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웅상센트럴파크 동측 회야강 일대에는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계획)'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며, 웅상센트럴파크와 함께 회야강 수변을 아우르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되면, 이 일대는 양산을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건폐율이 약 14%로 통경축, 통풍축을 넉넉하게 확보해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주차대수도 가구당 1.39대로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게스트하우스,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 GDR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돌봄센터, 피트니스,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양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 웅상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며, "최근 수년간 중대형 평형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양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주진동 169-9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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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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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단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청약 개시
-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투시도. 호반건설이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잇따른 호평 속에 본격 청약일정에 들어갔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3월 17일 당첨자 발표 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까지 대구, 경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다.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분양혜택을 통해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반건설이 경산 첫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선보이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총 2,105세대(1·2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5층 1004세대 규모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부터 여유로운 중대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 상방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이다.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상방공원과 함께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 등 4개의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어 경산을 대표하는 도심 속 힐링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산 상방공원에는 전문 공연장인 문화예술회관과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의 정원과 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대단지 공동주택은 주거 쾌적성을 중시하는 최근 수요와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창원 대상공원과 포항 환호공원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원과 함께 조성된 아파트들도 부동산 호황기에는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침체기에는 낮은 하락률을 보이며 선호도가 앞서는 경향을 보였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쾌적한 파크라이프와 함께 상품성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견본주택 오픈 후 5일간 약 1만 5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방문객들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조경 등 브랜드 대단지다운 상품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내부 평면과 수납특화 등 설계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세대는 판상형 4베이(일부 타입 제외)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이 제공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는 물론 전체 면적의 30% 이상을 조경으로 구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세대당 1.56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100% 지하에 배치하여 지상에는 안전하고 여유로운 보행로를 확보했다. 경산초, 동부초를 비롯한 초중고 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경산시청 등 각종 관공서도 가까워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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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단지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청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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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약 8천명 방문
-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에 들어서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9일 밝혔다. '상주자이르네'가 들어서는 상주시뿐 아니라 인근 문경이나 김천 등 다양한 지역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는 게 자이에스앤디의 설명이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이다. 단지 내에는 상주 최초로 스카이커뮤니티, 사우나를 비롯해 교보문고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된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및 5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만 있으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와 인근 문경 지역에 그간 공급이 전무했던 만큼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설계에 더 많이 공을 들였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준 만큼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 부담도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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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 개관 후 3일간 약 8천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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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 '상주자이르네' 분양
- '상주자이르네' 투시도.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지난 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상주자이르네는 3번 국도 사아매교차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가 인접해 상주·문경·구미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함창로를 통해 문경 점촌 시내권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함창점), 홈플러스(문경점), 문경제일병원, 문경중앙시장 등이 가깝고 문경문화예술회관·문경시민운동장·명주박물관 등 문화·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2027년 완공 예정인 함창초(그린스마트스쿨)를 비롯해 함창중고, 상지여중 등이 밀집해 있다. 함창 일대는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지역으로 일정 기간 거주 및 학업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입 정원 외 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4베이·5베이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공간의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상주 최초로 도입한 스카이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북 큐레이션 서비스), 무인카페를 선보인다.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사우나·작은도서관·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또한 상주에서 처음으로 100% 지하주차 설계를 적용해 지상은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단지 주변 기부채납 공원과 연계하는 리조트형 주거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도 마련된다. 한편, 상주시는 공성면 일원에 약 191만7,355㎡ 규모의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총 5,091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또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 내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 투자, 경북농업기술원 이전(2027년 완공 예정) 등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문경~김천 구간 중부내륙철도가 2027년 착공 예정,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향후 개통 시 KTX-이음 운행으로 수도권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이자 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교육 여건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호재까지 더해져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북, 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491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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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 '상주자이르네' 분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