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 센텀 생활권 ‘센텀 아스트룸 SK뷰’ 분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부산 센텀 생활권 ‘센텀 아스트룸 SK뷰’ 분양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호재
기사입력 2022.04.22 10: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SK에코플랜트가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일원에 ‘센텀 아스트룸 SK뷰(Centum Astrum SK VIEW)를 분양하며 견본주택을 22일부터 운영한다. / 사진제공=SK
 ‘센텀 아스트룸 SK뷰' 투시도
 
SK에코플랜트는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 일원에 들어서는 ‘센텀 아스트룸 SK뷰(Centum Astrum SK VIEW)의 견본주택을 2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1-2구역을 재개발하는 센텀 아스트룸 SK뷰는 지하 2층~지상 28층, 아파트 8개동, 총 750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54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 수는 59㎡A 133가구, 59㎡B 86가구, 74㎡A 108가구, 74㎡B 93가구, 84㎡A 73가구, 84㎡B 51가구 등으로 모든 타입이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부산 센텀시티와 가까운 곳에 들어서는 만큼 센텀시티 생활 인프라와를 공유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시립미술관 등 센텀시티 내 쇼핑 및 문화 시설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인근 수영강시민공원에는 자전거도로, 산책로, 축구장 등이 있어 운동과 여가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무정초·장산중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반여고·혜화여고를 비롯해 학원가도 가까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부산 지하철 동해선 부산원동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해 동해선 2단계 노선이 개통함에 따라 환승없이 울산까지 이동도 가능하다. 인근 원동IC를 통해 동부산권역과 남부산권역으로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만덕-센텀 지하고속화도로가 완공(2023년 예정)되면 서부산권역으로의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주변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오는 2027년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거점으로 거듭날 센텀 2지구는 지난해 도심융합특구로 선정돼 기업과 청년을 위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중이다. 인프라 확충 및 주거여건 개선을 통해 복합혁신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반여동은 다수의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으로 센텀시티와 함께 하나의 주거타운으로 묶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으며, 판상형, 타워형 평면을 고루 구성해 선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헬시 정원, 스포츠 정원, 비오토피아 정원 등 다채로운 조경시설도 조성된다.

입주민 편의시설로는 어린이집,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스터디카페,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센텀 아스트룸 SK뷰는 부산 해운대구에 2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며, “센텀 생활권이 가능한 해운대구 핵심 입지를 선점했을 뿐 아니라 부산에서 보기 어려운 평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청약접수 기간은 5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해당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6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인터넷 청약홈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5월 12일이며, 계약체결은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841만원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관람이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며,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저작권자ⓒ부동산경제신문 & bdsgj.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0362
 
 
 
 
 
  • 부동산경제신문(http://bdsgj.kr)  |  창간일 : 2002년 5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상환  |  E-mail : cmcmenc@gmail.com
  • 전화 : 부산본부 051-633-7777, 경남본부 055-337-1000, 울산본부 070-4102-1000, 대구경북본부 070-4102-3000 
  • Copyright © 2002-2021 bdsgj.kr all rights reserved.
부동산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