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 조감도


HJ중공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들어서는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의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는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602번지 일원 1만2,026㎡ 터에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총 376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131가구다.

일반분양분의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39㎡ 10세대 △59㎡A 86세대 △59㎡B 17세대 △74㎡ 8세대 △84㎡A 4세대 △84㎡B 4세대 △84㎡C 2세대로, 입주는 2026년 6월 예정이다.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의 최고 장점은 부산시청 인프라를 누리는 입지로, 인근에 지속적인 재정비사업이 예정돼 미래 가치가 높고 우수한 교통 여건은 물론 생활 인프라가 탁월하다.

또 지하철 1,3호선 더블 역세권으로 부산 전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단지로부터 1호선 시청역까지 도보 5분 이내의 초역세권이다.

아울러 중앙대로, 월드컵대로가 가까워 서면 및 사직, 동래권역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부산시청, 연제구청, 국세청 등 주요 행정시설이 주변에 위치하고 약 500m 도보권에 이마트, 보건소, 도서관 등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있다.

또 도보권인 연산초, 연제초를 비롯해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는 최근 트렌드인 ‘컬러테리어’를 주방에 적용해 눈길을 끈다.

‘컬러테리어’는 ‘컬러’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다양한 색상의 가전, 가구로 개인 취향에 맞게 집을 꾸미는 것으로, 타입별로 주방 수납장과 장식장 등에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개성있게 나만의 컬러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930만원으로, 인근 분양 단지에 비해 합리적이며 부산에서 지어지는 마지막 1,900만원대 신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받고,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 제한은 6개월로 실거주 의무가 없어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 가치로도 주목할 만하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52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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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부산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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