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 우수한 입지에 수요자 선호도 높은 국민타입 84㎡ 단일면적으로 구성

'삼문 시그니처 웰가' 광역조감도


최근 원자재값과 인건비 상승 등의 여파로 인해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이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장기화되고 있는 분양가 상승으로 ‘지금이 가장 싸다’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내집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1월 전국 아파트 3.3㎡당 분양가는 1,710만원으로 2022년 1월 1,417만원 대비 약 2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 아니라 1년 유예로 내년부터 시행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 대상 확대를 비롯해 층간 소음 해소 방안 등의 영향도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지배적이다. 때문에 분양가 상승 전 신규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또한, 산업용 전기 요금이 뛰면서 시멘트, 철근 가격이 다시 꿈틀대면서 업계에서는 전기료 상승으로 시멘트, 철근 비용도 10~20%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공사비 대부분은 원자재 가격이 차지하는데,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 공사비도 따라 상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분양가도 덩달아 뛰게 된다”며 “결론적으로 분앙가는 지속적으로 더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러한 부동산 상황에 밀양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밀양시 삼문동에 ‘삼문 시그니처 웰가’ 신규 아파트 분양 소식이 전해지면서 발빠른 수요자들의 선점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고된다. 2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 이 단지는 삼문동의 교통, 교육, 생활, 자연,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지하 2층 ~ 지상 20층 4개동 총 23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84㎡A 218가구, 84㎡B 14가구이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국민타입인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삼문 시그니처 웰가는 밀양 지역 내는 물론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통하는 쾌속의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가까이 밀양대로, 미리벌로를 통해 밀양의 주요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남밀양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부산-대구)도 빠르게 이동 가능한 사통팔달 쾌속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밀양시 내 산업단지로의 이동이 편리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단지 위로는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와 제대농공단지, 부북특별농공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아래로는 사포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이들 산업단지는 단지 인근의 밀주교, 나노대교, 남천교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밀양 나노 융합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80%로 올해 5월 준공 예정이다. 삼양식품 외에 CJ 등 국내 9개 기업이 분양 완료하고, 분양을 마친 기업들의 올해 착공으로 준공이 완료되면 늘어나는 종사자들의 주목할 직주근접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한 미리벌초를 비롯해 밀양초등학교, 밀양중학교, 밀양고등학교, 밀양여중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삼문동 중심 상권의 학원가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를 비롯해 다양한 마트 이용이 편리하고, 밀양병원, 나노병원 등 대형병원과 각종 금융기관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파크골프장, 장미공원, 밀양강둔치, 밀양아리랑길1코스 등 밀양강변의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4세대 아파트의 혁신적인 특화 시설이 적용되었다. 각 동에는 밀양강 조망이 가능한 옥상 휴게공간을 설치하여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맘스스테이션, 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된다. 특히 레저용품이나 계절 용품 등의 보관이 가능한 세대 창고까지 더해져 넉넉한 수납공간도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문 시그니처 웰가'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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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계속 오른다, 지금이 ‘타이밍’…밀양 '삼문 시그니처 웰가' 23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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