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부산 사하구 다대3구역 재건축 추진단지. 

 

부산 사하구 다대동 일대 재건축 추진단지에서 시공사 선정이 이어지고 있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다대3구역과 다대4구역 재건축 조합이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다.

지난 23일 열린 다대3구역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동원개발, 우미건설, 한양, DL건설 등 6개사가 참여해 관심을 보였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동 37번지 일대 구역면적 2만6,478㎡에 지하 3층~지상 37층 아파트 69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낫개역이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대형건설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앞서 시공사 입찰을 진행한 다대4구역은 입찰은 2차례나 유찰됐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동 80-14번지 일원 구역면적 1만4,856㎡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5개동 39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5740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 다대3ㆍ4구역, 시공사 선정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