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태영건설의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이 지난 24일부터 3일간 실시된 입주자 사전점검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7월 입주를 위한 막바지 채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영건설에 따르면 입주예정자 사전 점검에 전체 945가구 중 약 900여 가구 참여, 95%의 방문율을 기록하며 점검을 마쳤다.


사전점검을 방문한 입주 예정자와 부동산 관계자들은 “경주에서 제일 잘 지은 아파트라고 알려져 입주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태영건설은 워크아웃 이슈로 준공 및 하자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입주 예정자들로부터의 이번 호평은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건설업계에 불거진 하자 이슈에 대해서 건설사들은 자잿값과 인건비가 크게 오른 상황에서 숙련 기술자는 부족하고 공기(工期)에 쫓기다 보니 품질관리가 쉽지 않다고 하소연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태영건설은 이런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입주 사전점검을 통하여 완성도 높은 건축 디자인 설계와 단지 내‧외의 외관, 조경, 커뮤니티 및 부대시설 등 우수한 시공으로 입주예정자들에게 평가받았으며 워크아웃도 이달 말 MOU 체결이 예정돼 있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은 단지 내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은 이미 실제 분양할 때도 주목받은 바 있다.


랜드마크 동의 최상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의 게스트하우스 등 특별한 커뮤니티와 휘트니스 센터, 골프장 등 일반적인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대규모 실내체육관, 클라이밍센터, 탁구장, 음악실, 코인세탁실 및 아이들을 위한 단지 내 물놀이 시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초등학교 방과수업을 진행하는 ‘다함께돌봄센터’까지 마련되었다. 또한, 100% 지하 주차장을 설계로 단지 지상은 공원화하여 대규모 석가산 등 단지 내에서 안전한 숲세권 생활도 누릴 수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주말 사이에 이루어진 사전점검 때 입주예정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오는 7월 입주 지정 기간에 순조로운 입주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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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입주자 사전점검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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