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프라 풍부한 입지 오피스텔로 투자자들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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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풍부한 입지 오피스텔로 투자자들 몰려

기사입력 2019.05.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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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가 풍부한 입지와 임차인이 선호할 만한 설계를 갖춘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공실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 받기 위해 꼼꼼하게 상품을 고르고 있는 것.

 

낮은 공실률을 보이는 오피스텔의 특징 중 하나는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다. 대학가나 역 주변, 기업이 많은 지역 등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입주 대기자가 있을 정도다. 이에 정주여건이 우수한 오피스텔에 청약자가 몰린다.

 

실제로 지난 4월 청약 신청을 받은 서울의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평균 40.5대 1의 경쟁률로 전실 청약 마감됐고 빠르게 완판(완전판매) 됐다. 지하철 1호선을 비롯 경춘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등이 지난다. 지난해 9월에는 행정타운, 법조타운이 조성된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오피스텔이 공급돼 평균 6.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단기간 완판된 바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상품 경쟁력이다. 좋은 입지에는 오피스텔 공급이 많기 때문에 타 단지와의 차별점이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비슷한 입지라도 특화설계가 도입된 단지의 임대료가 높은 이유다.

 

부산의 S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SK 허브 올리브’ 전용면적 28㎡ 복층형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0만원대에 매물이 나와 있다. 반면 비슷한 입지의 ‘경동윈츠타워’ 전용 27㎡은 월세가 10만원 더 낮다.

 

최근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신진주 코아루 웰가’도 이러한 장점을 내세우면서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진주시 주약동에 위치한 ‘신진주 코아루 웰가’ 분양 홍보관에 방문한 A씨는 “주변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고 이미 갖춰진 대학교, 행정타운 등도 가까워 오피스텔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요즘 인기인 복층 구조로 전 세대 구성돼 있어 인근에 다른 오피스텔보다 임차인을 구하기 수월할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은 KTX 진주역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는 신진주역세권 내에 들어서고 약 7,000여 세대 신진주역세권을 비롯해 항공산업단지(예정), 뿌리산업단지(예정), 6개의 대학교, 11개의 공공기관 등이 인접하다.

 

또 중심상업지구와 문화공원, 근린공원, 다수의 학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한 핵심 입지에 들어서 향후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거생활이 예상된다.

 

여기에 진주 최초로 전 호실 복층형 다락 설계를 적용한다. 지난 4월 3일 기준 네이버 부동산 ‘진주시내 오피스텔 현황’을 보면 일부 복층형 오피스텔이 공급된 바 있지만 전 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은 금번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0, 25㎡ 소형으로 구성했고 복층을 서비스면적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최고 3.6m의 높은 천장고로 공간감과 개방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전 호실 풀퍼니시드(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후 확인가능) 무상제공, 조식서비스(입주 후 1년간) 등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입주민 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며 확장형 주차공간,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 원격검침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한편, 경남 진주시 가좌동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상6블록에 들어서는 ‘신진주 코아루 웰가’는 지하 5층~지상 11층, 오피스텔 222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20㎡A 81실, ▲20㎡B 78실, ▲25㎡ 63실로 구성된다.

 

분양 홍보관은 경남 진주시 주약동 776-41번지에 위치하며 계약자 중 추첨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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