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서금사5구역  재개발 투시도. 

 

포스코건설과 GS건설이 부산 서금사재정비촉진5구역(서금사5구역) 재개발 사업의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

부산 서금사5구역은 총 공사비만 약 1조2000억원에 달하는 올해 부산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로, 부산시 금정구 서동 557-16번지 일대 약 15만2000㎡의 주택 및 상가 부지의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24개동 규모 3856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ㆍGS건설 사업단은 대안설계 제안을 통해 커튼월룩 입면 특화와 4개의 스카이브릿지 및 스카이라운지, 실내수영장과 인피니티 풀, 프라이빗 영화관 등 차별화 된 커뮤니티 시설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삼육어학원 유치와 781m 길이의 연도형상가 특화 제안을 통해 기존에는 열악했던 교육과 상가 환경 개선을 제안했다.

포스코건설과 GS건설 사업단은 “금정구를 넘어서 부산 최고의 명품단지를 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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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ㆍGS건설, 1조2000억 규모 부산 서금사5구역 재개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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