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성구 핵심 학세권 아파트 ‘만촌자이르네’ 분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수성구 핵심 학세권 아파트 ‘만촌자이르네’ 분양

대구, 아파트 공급 많았지만 주거 선호도 높은 '범4만3'은 공급 부족
기사입력 2022.04.27 14: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구를 대표하는 핵심 학세권인
   ‘만촌자이르네’ 투시도
 
대구를 대표하는 핵심 학세권인 '범4만3(범어4동·만촌3동)'에서 ‘만촌자이르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만촌자이르네’는 2023년 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6층, 6개 동, 전용면적 77~84㎡, 총 607가구 규모를 갖췄다. 전용 면적 별로는 전용 77㎡ 124가구, 84A㎡ 272가구, 84B㎡ 21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최근 대구에서 분양 물량이 집중되면서 공급량이 늘었지만, 주거 선호도 및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의 공급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대구에서 가장 높은 주거 선호도와 인구를 갖춘 지역 중 하나인 수성구에는 공급량이 부족하면서 오히려 희소성을 띄고 있는 분위기다.

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이후 대구에서 공급된 물량은 10만 7000여가구다. 구별로 살펴보면 동구(2만 1,856가구), 달서구(1만 7,880가구), 중구(1만 5,656가구), 수성구(1만 3,746가구), 북구(1만 1,559가구) 등으로 나타난다.

동구 및 중구 등에 신규 물량이 집중된 것에 반해 인구수가 높은 수성구는 상대적으로 신규 공급이 적었기 때문에 인구 대비 희소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41만 5000여명의 인구를 보유한 수성구는 인구 대비 신규 공급량의 비율이 3.3%로 이는 중구(20.7%), 동구(6.4%)와 비교해 적은 비중이기 때문에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수성구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범4만3(범어4동·만촌3동)’ 지역은 최근 5년간 주상 복합 아파트 위주로 약 3200가구만이 공급된 만큼 신규 공급에 대한 갈증이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후분양하는 ‘만촌자이르네’는 2023년 1월에 입주예정이기 때문에 새 집으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범4만3'은 명문 대학 합격자 배출수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2021년 전국 의·치·한·수의대 합격자 배출수에서 경신고 106명(3위), 대륜고 60명(10위), 정화여고 47명(14위), 대구여고 28명(24위) 등 수성구 내 4개 학교가 이름을 올렸으며, 또한 2022년 서울대학교 일반고 등록자 또한 대륜고 10명(22위), 경신고 8명(27위), 정화여고 8명(27위)로 '범4만3'은 특급 학세권으로 인정받고 있다.

‘만촌자이르네’는 인근으로 범어3동 명문 학원가가 위치하며, 대청초, 소선여중, 혜화여고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한 입지다. 반경 1.5km 이내에는 경신고, 대륜고, 경북고, 정화여고 등 명문 초중고교가 11개교가 위치한 명문 학군이다.

이러한 특급 학세권 입지에 ‘범4만3’의 상승세는 두드러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만촌3동에 자리한 ‘삼정그린코아에듀파크(2019년 11월 입주) 전용 84㎡의 경우 올해 초 13억원에 실거래될 정도로 상승세가 매섭다. ‘범4만3’에 속하지 않은 범어동 일부 단지가 최근 하락세를 보인 것과 비교해 명품 학세권을 갖춘 ‘범4만3’의 오름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만촌자이르네’는 4Bay 판상형/탑상형 구성에 우수한 실내 환기와 일조권을 확보할 수 있는 설계를 갖췄으며, 넓은 동간 거리(약 50m) 확보와 넉넉한 주차공간도 갖추고 있는 만큼 생활 편의가 우수하다.

지상 공간에 운동 및 휴식 시설인 엘리시아 가든이 갖춰지며, 어린이 놀이시설인 펀그라운드, 키즈그라운드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도서관 및 헬스클럽 등 실내 커뮤니티 시설도 ‘만촌자이르네’의 특징이다.

단지 인근으로 두리봉 산책로, 범어공원 등이 자리해 주거 쾌적성이 보장되며,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만촌점, 홈플러스수성점 및 다양한 관공서, 문화시설도 자리한 만큼 생활 환경이 우수하게 평가된다.

대구지하철 2호선 담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달구벌대로, KTX/SRT 동대구역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추가 개발 호재도 다양하다. 대구법원 및 검찰청(2027년 예정)이 이전 예정인 대구연호 공공주택지구도 가깝게 자리하며, 각종 의료시설 및 롯데쇼핑몰(2025년 예정)이 들어서는 수성알파시티도 주변에 위치한다. 또한, 동물원과 다양한 테마파크가 들어서는 대구대공원(2024년 예정)도 주변에 조성되는 만큼 생활·여가 인프라가 다양해질 전망이다.

자이 브랜드 간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만촌자이르네’ 인근에 자리한 수성32구역에는 총 870가구 ‘자이’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고객 선호도 높은 주거 브랜드의 밀집으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상동 일원에 위치하며, 2023년 1월에 입주 예정이다.

<저작권자ⓒ부동산경제신문 & bdsgj.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134
 
 
 
 
 
  • 부동산경제신문(http://bdsgj.kr)  |  창간일 : 2002년 5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최상환  |  E-mail : cmcmenc@gmail.com
  • 전화 : 부산본부 051-633-7777, 경남본부 055-337-1000, 울산본부 070-4102-1000, 대구경북본부 070-4102-3000 
  • Copyright © 2002-2021 bdsgj.kr all rights reserved.
부동산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