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 전용 84㎡ 총 566가구, 최고 46층 초고층 단지...3월 5일 1순위 청약 진행 예정
[울산=뉴시스] 울산 문수로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투시도. (사진=에이블미디어플러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을 분양 중에 있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638-1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6층, 전용면적 84㎡ 총 56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42가구, 84㎡B 244가구, 84㎡C 80가구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지역 최선호 주거지에 최고 46층에 달하는 초고층 단지로 들어서며 빼어난 입지에 걸맞은 뛰어난 상품성으로 삶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주는 공간으로 꾸민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빼어난 상품성으로 무장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입주민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설계를 다수 반영했다. 천장 높이는 2.4m(우물천장 2.5m)로 탁 트인 실내를 조성했다. 전 가구가 맞통풍 구조로 환기에 유리하며 1.5m에 달하는 와이드 주방창을 설계해 통풍은 물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공간 확장을 위한 통합 팬트리를 적용했고 통합 침실, 드레스룸 고급화 등 라이프 스타일 맞춤 공간 구성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전 세대 창고 또한 제공하고 있어 부피가 큰 캠핑, 레저용품 등은 물론 세대 내 각종 짐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이러한 특화 설계는 물론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SI(정보시스템통합)를 통한 IBS빌딩 통합관리 운영시스템을 갖춰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및 안전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했다. 이를 통해 경남권 최초로 지능형 건축물 1등급 예비 인증을 받았다.

지능형 건축물이란 건축물의 기능, 안전, 건축환경, 에너지 관리 등 각종 설비시스템을 연계한 IT 기술이 접목돼 실생활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건축물이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종로엠스쿨 입점이 확약됐으며 작은 도서관, 실내 놀이터 등 다양한 교육 특화시설이 조성된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 대상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SLP의 리빙 플랫폼 서비스와도 연동된다.

고압산소치료 헬스케어 센터인 '인터오션', 미술 관람이 가능한 '갤러리K'와 협약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단지는 핵심 인프라도 두루 갖췄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한 신정시장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등 대형 편의시설이 지근거리에 있다. 중앙초(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선정), 월평중, 학성중, 서여자중, 학성고 등 학교도 가깝다.

남산근린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시민공원 등 녹지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울산도시철도 1호선 공업탑역(예정)도 개통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봉월로와 인접해 도로환경도 잘 갖췄다.


 

견본주택은 세이브존 맞은편인 남구 삼산동 1377-75번지에 위치한다. 2028년 6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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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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