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학가 소형 오피스텔 인기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신진주 코아루 웰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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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소형 오피스텔 인기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신진주 코아루 웰가’ 주목

기사입력 2019.08.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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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인근 소형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 불황기에도 스테디셀러로 떠오르고 있다. 기숙사 부족 문제 등 오피스텔에 거주하려는 수요자들이 풍부하기 때문. 실제로 2017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422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160만892명 학생들 가운데 33만5658명만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다. 기숙사 수용 비율이 21% 정도 수준인 것.

 

이렇다 보니 투자자들에게 대학교 인근 오피스텔은 좋은 투자상품으로 꼽힌다. 대학생 수요 뿐만 아니라 대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까지 추가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여기에 대학가 주변은 교통,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변 직장인들의 선호도도 높다.

 

분양시장에서도 대학가 오피스텔의 인기가 나타난다. 지난 4월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등이 인접한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오피스텔이 분양을 했다. 이 오피스텔은 평균 40.5대 1의 경쟁률로 전실 청약 마감됐고 빠르게 완판(완전판매)된 바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학교 밀집지역은 대학생, 교직원, 직장인 등 소형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많고 꾸준하다”며 “특히 대학생의 경우 졸업을 할 때까지 계약을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공실 위험이 적어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6개 대학교를 품고 있는 입지에 전 호실 복층형 다락 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경남 진주시 신진주 역세권에 공급되는 ‘신진주 코

이 오피스텔은 아루 웰가’다.

 경상대 가좌캠퍼스를 비롯해 연암공대, 경남과학기술대, 진주교대 등이 인접한데다 항공산업단지(예정), 뿌리산업단지(예정), 11개 공공기관 등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입지도 우수하다.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문화공원, 근린공원, 초등학교 1개소(예정), 중학교 2개소(예정) 등이 인접하고 KTX진주역, 남부내륙철도(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진주복합터미널(예정), 남해고속도로, 사천공항 등 다양한 교통망을 갖춰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세대 내부도 트렌드에 맞게 임차인들이 선호하는 설계를 선보인다. 총 222실로 구성된 ‘신진주 코아루 웰가’는 전 호실을 전용면적 20∙25㎡ 소형 평형으로 구성해 빠르게 늘고 있는 1인 가구에 안성맞춤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동안 진주시에서 볼 수 없었던 복층형 구조로, 복층면적을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한다. 지난 4월 3일 기준 네이버 부동산 ‘진주시내 오피스텔 현황’을 보면 일부 복층형 오피스텔이 공급된 바 있지만 전 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은 금번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

 

또 최고 3.6m의 높은 천장고로 공간감과 개방감을 더했고 전 호실 풀퍼니시드(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후 확인가능) 무상제공, 조식서비스(입주 후 1년간) 등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입주민 케어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토지신탁과 웰가 브랜드가 선보이는 ‘신진주 코아루 웰가’는 경남 진주시 주약동 776-4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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