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주)은 광역 트리플 멀티역세권인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내 상업 및 근린생활용지가 입찰가 대비 최고 199% 높은 금액으로 입찰 마감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상업시설용지 7필지 1,163㎡∼1,990㎡(평균 144.20% 낙찰), 근린생활시설용지 412㎡∼465㎡(평균 158.98% 낙찰) 등 다양한 면적으로 시작한 용지는 최고 입찰가 199.15%로 완판 마감됐다.

이번 마감 용지는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내 마지막 공급용지로 상업시설용지 7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등은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 6,300세대의 배후상권을 보유한다.

지난 2020년 10월,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의 단독주택용지 98필지가 최고경쟁률 393:1의 경쟁률로 전필지 완판된 바 있으며, 공동주택(APT 용지) 6필지(5,257 세대) 및 주상복합용지(945세대)의 시공사가 확정된 가운데 총 6,300세대 1만6천여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하는 위치다.

향후 KTX신경주역의 3개 노선 통합노선완성 및 기존 광역도로망과 함께 공사중인 도로망이 모두 개통될 경우 부산·울산·경남을 1일 생활권으로 하는 교통망을 보유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상업, 근린생활시설용지는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 6,300여세대 16,000여명이 상주하는 상권과 KTX신경주역 바로 앞에 위치해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통해 근생•판매•업무•문화•교육•숙박 등 다양한 용도의 활용이 가능하며, 6,300여세대의 거주 주민들에게는 각종 편의시설 제공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인들의 직주환경이 도로망 시대에서 광역철도망시대로 변화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공공택지의 부족함 속에 희소가치까지 더욱 높아진 KTX역세권 공급택지에 대한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은 경주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등 공공기관과 ㈜태영건설 및 KDB산업은행 컨소시엄 등 민간회사가 지분을 출자, 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주)를 설립하여 민•관 합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홍보관에서는 향후 진행되는 아파트 분양 및 점포겸용단독주택 및 상업업무, 근린생활시설용지의 상담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 후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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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 상업용지 및 근생시설용지, 전 필지 계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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