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조감도


코오롱글로벌은 부산시 부산진구에서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을 분양한다. 견본주택도 7월 2일 개관한다.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총 756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ㆍ84㎡ 499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267가구, 59㎡B 145가구, 84㎡A 87가구 등이다.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이 들어서는 부산진구 초읍동 일대는 재개발ㆍ재건축을 통해 약 1만여 가구의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이 우수하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과 스마트한 광폭 수납공간을 갖춘 탑상형 평면으로 설계했다.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을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지하주차장의 높이는 2.7m로 설계했으며, 주차공간은 세대당 1.4대로 여유롭게 확보했다. 지하PIT 공간을 활용한 ‘세대 창고’도 세대당 1개소씩 기본으로 제공한다. 지하 1층에는 무인택배함을 설치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신주거타운으로 기대감이 높은 부산진구 중심에 위치한 데다 백양산 등 자연이 가까운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경쟁력 있게 책정된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을 보면 7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이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2∼5일 나흘간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60만원 수준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사전예약 방문해야 하며 사이버 견본주택도 함께 운영한다.

 

견본주택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 144에 마련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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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분양…내달 2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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