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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수주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투시도. DL이앤씨가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DL이앤씨는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부산시 진구 범전동 일원에 위치한 촉진3구역은 지난 2020년 부산시로부터 ‘특별건축구역 1호’로 지정된 곳이다.특히, 사업지 바로 옆에 부산 최대 규모 공원인 부산시민공원이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우뚝설 전망이다.총 공사금액은 1조6073억원이다.DL이앤씨는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맥 ‘로체산(Lhotse)’의 의미를 더한 ‘아크로 라로체(ACRO Laroche)’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DL이앤씨는 최고 60층 높이의 아파트 18개동, 총 355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갖춰진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아크로 라로체는 최상의 주거편의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위해 △랜드마크 △조경 △조망 △주거 △프라이버시 △커뮤니티 △주차 △상업시설 등 8가지 특화 디자인을 제안했다.또, 부산의 바다와 자연을 모티브로 한 독보적인 외관 설계 디자인과 테라스 하우스 조성, 부산시민공원과 하나가 되는 축구장 5.6배 크기의 아크로 가든 컬렉션과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아크로를 계획했다.촉진3구역은 올 하반기 시공사를 선정한 정비사업 중 최대어다.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정비사업(리모델링 포함) 총 4조2317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달성했다. 사업별로는 재개발 5곳, 재건축 2곳, 소규모 재건축 3곳, 리모델링 1곳 등 총 11곳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이는 DL이앤씨가 지난 2016년 달성한 3조3848억원을 넘어선 역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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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창원 집값 상승의 중심축 원이대로와 인접한 ‘창원자이 시그니처’ 분양
    ‘창원자이 시그니처’ 투시도 GS건설이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878번길 16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시그니처’가 7월 분양에 들어간다.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2층, 지상 30층 8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786세대 규모다. 59㎡ 279세대, 75㎡ 239세대, 84㎡ 268세대로 구성돼 있고, 453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창원 집값 상승의 견인 역할을 하는 ‘원이대로’를 축으로 창원의 신규 아파트들이 잇따라 들어서는 가운데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가음8구역 재건축을 통해 건설된다. 창원 집값의 숨은 비밀은 바로 ‘원이대로’다. 성산구와 의창구를 가로지르는 ‘원이대로’는 주거와 인프라시설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의 중심이기 때문에 ‘부의 라인’으로 통한다. 집값을 살펴보면 ‘부의 라인’은 확연히 두드러진다. 창원광장을 중심으로 ‘원이대로’ 남쪽으로는 롯데백화점창원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이마트, 금융기관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북쪽으로는 창원시청, 경상남도청, 교육청, 고용노동부, 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등의 행정타운이 밀집되어 있어 가장 빠르게 접근하는 방법이 ‘원이대로’를 이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성산구 용지아이파크(1,036세대)와 용지더샵레이크파크(883세대)가 최고 11억원을 돌파해 3.3㎡당 3,225만원에 실거래됐다. 이전에는 노블파크(2699세대)와 트리비앙(2,610세대)이었던 점을 감안해도 원이대로에 대한 교통 편의성은 크다. 의창구에 위치한 중동유니시티도 ‘원이대로’와 접해 있어 8억후반~9억원 대에 실거래가를 형성하고 있다. 다음으로 신(新) 주거지역으로 인기가 높은 성산구 가음동은 최근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센텀푸르지오(975세대)는 최고 8억 1,900만원을 기록했고, 가음꿈에그린(749세대)와 더샵센트럴파크(1,458세대)가 7억 4,000만원~7억 6,000만원대에 실거래되면서 ‘부의 라인’에 위치하고 있다. 창원의 ‘부의 라인’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다. 재건축을 진행 중인 은아(1,550세대)와 신월주공(1,500세대)이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고 맞은편에 위치한 성원토월그랜드타운(6,252세대)과 토월대동(2,810세대) 아파트도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이 인가되면서 9,062세대가 리모델링을 추진중이기 때문이다. 반경 2.5km이내에 경남도청,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상남시장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남정초가 100m거리에 위치해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으로 남산중, 웅남중, 상남중, 중앙여고, 남산고, 창원대 등이 위치하고 남양동과 상남동 일대 학원가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고급화를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창원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 이송 시스템이 적용되고, 세대별 1개소씩 세대창고도 제공된다. 풍부한 단지 조경시설과 원이대로변 아파트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적용했다. ‘창원자이 시그니처’ 1순위 청약은 창원시에서 1년이상 거주하는 세대주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24개월 이상이고 200만원이상 예치되어 있어야 한다. 세대원 포함 5년내 당첨사실이 없어야 하고 1주택자일 경우에는 1순위 추첨제에 청약할 수 있다. 창원시뿐만 경남과 부산지역 거주자도 청약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창원특례시 의창구 사림동 170-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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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SK에코플랜트, '달서 SK VIEW' 1,196세대 분양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7일 대구시 달서구에서 ‘달서 SK VIEW’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달서 SK뷰’는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단지로,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433번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59~102㎡ 총 1,196세대 대규모 대단지이며, 이 중 전용 59·74㎡ 526세대가 일반 분양이다.단지는 도보권 학군을 기반으로 안전한 자녀 교육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대구덕인초등학교가 단지 직선 100m 거리로 가깝다. 여기에 대구장동초, 대구장기초, 새본리중, 효성중, 효성여고, 대건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대구 내 핵심도로인 달구벌대로와 와룡로와 가까워, 시내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대구지하철 2호선 용산역, 남대구IC 등과도 인접해 있다.이와 함께 서대구 KTX역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고속철도가 하루 양방향 20회 이상 서울과 부산을 오갈 계획으로, 서대구권 교통 관문 역할을 해낼 전망이다. 또 경부선·대구권광역철도·달빛내륙철도·통합신공항철도·대구산업선 등 여러 노선이 더해질 예정인 만큼, 유동인구 폭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대구시청 신청사 사업 역시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가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2024년 착공 및 2026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신청사를 중심으로 물의 정원, 이음광장, 스마트상점, 대규모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마련돼 있다. 중심상업지역과 가깝고 이마트, 홈플러스, 의료시설은 물론 출판밸리 수변공원, 장기공원, 두류공원, 학산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다.‘달서 SK뷰’에는 ‘태양광 발전시스템’(PV)과 ‘지능형 환기시스템’이 적용돼 주거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단지는 SK에코플랜트㈜가 사명 변경 이후 첫 재건축 분양 사업지다. SK에코플랜트㈜는 SK건설의 새 이름으로, 건설업과 더불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청약일정은 9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해당지역에 이어 8일 1순위 기타지역, 9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 간 실시할 계획이다. ‘달서 SK뷰’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433에 자리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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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대구 우방오성타운 리모델링…지방 최초 수직증축 추진
    대구광역시 수성구 우방오성아파트 단지 내 리모델링사업 추진위원회 결성 현수막이 걸려있다.[우방오성 리모델링 조합 추진위 제공] 대구시에서 우방오성타운이 리모델링 두 번째 주자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단지는 지방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 추진하고 있어 지방 리모델링 시장에서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구 우방오성타운 주택리모델링 조합이 지난 15일 정비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냈다.우방오성타운은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수성구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지하철 2호선 대구은행역이 인근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단지는 1993년 11월 준공된 단지로, 최대 25층, 6개동, 총 496가구 등 규모로 조성돼 있다. 주차공간도 가구당 1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협소한 상황이다. 총 주차대수는 444대로 가구당 0.89대다.이 단지는 법적 상한 용적률을 상회하고 있어 사실상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하다. 현행법상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경우 최대 상한 용적률 300%로 정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250% 이하로 정하고 있다. 재건축을 추진할 경우 오히려 용적률이 줄어들게 된다.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법정 기준 가구 수 대비 최대 15%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지방 최초로 수직증축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리모델링에 대한 주민들의 의지도 강하게 나타난다. 리모델링 주민 찬성률이 높게 나타난다.사업이 가시화되면서 대형건설사들도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현대건설과 GS건설,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에서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며 아파트 단지 내 현수막을 걸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추진위는 정비업체 선정을 마무리하면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할 예정이다. 오는 8월 말 조합설립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한편, 대구시에는 우방오성아파트를 비롯해 비수도권 최초로 조합을 설립한 우방청솔아파트(194가구)가 사업 추진이 한창이며 메트로팔레스(3240가구) 등에서도 리모델링 사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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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자이에스앤디, 대구 침산동 삼주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자이에스앤디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대구 침산자이르네(가칭) 조감도.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가 678억원 규모의 대구 침산동 삼주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264가구와 오피스텔 25실,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외관 특화설계와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이 적용된 침산동의 첫 ‘자이르네’ 브랜드다.침산자이르네(가칭ㆍ투시도)는 신천대로, 중앙대로 등 시내 접근성이 좋고,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이 가까우며 KTXㆍ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도 반경 4㎞ 내에 있다. 삼성창조캠퍼스, 복합스포츠타운 등이 인근에 위치해 문화ㆍ여가 인프라도 풍부하다.이번 침산동 재건축사업은 자이에스앤디의 서초자이르네(낙원청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의자이르네 (구의시장 정비사업), 개포자이르네(개포시영상가 재건축), 수성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이어 다섯 번째 정비사업이다.자이에스앤디는 500세대 미만의 도심 소규모 재건축ㆍ가로주택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외주, 자체사업 등을 통해 중소규모 단지에 특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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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DL이앤씨, 부산 우동1구역 재건축 수주
    DL이앤씨가 공식 출범 후 마수걸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달성했다.DL이앤씨는 부산 도시정비시장 대어 중 하나인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든) 재건축’을 잡았다고 1일 전했다. 지난 달 27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896명 가운데 808명이 DL이앤씨에 찬성표를 던진 결과다.DL이앤씨는 우동1구역을 최대 28층 14개동, 총 1481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시설로 다시 지을 계획이다.이어 이 단지의 이름은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아크로)를 활용해 ‘아크로 원하이드’(투시도)로 지을 예정이다. 비수도권 단지 중 처음으로 아크로가 붙는 아파트다.DL이앤씨는 아크로라는 이름에 걸맞게 조망 프리미엄을 극대화해 아크로 원하이드를 설계하고, 지을 방침이다. 아울러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과 최고급 커뮤니티 등도 포함한다. 단지 정면에 들어서는 ‘트리플 랜드마크 타워’ 최상층에 스카이 라운지를 설치해 프라이빗 스파와 워터파크, 피트니스&프라이빗 PT룸과 복층 형태의 인도어 골프클럽 등 차별화한 커뮤니티도 마련한다.DL이앤씨 관계자는 “DL이앤씨의 주거철학을 투영해 아크로 원하이드를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지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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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구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1,299가구 분양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조감도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대구 수성구 파동에 들어서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을 분양중에 있다. 강촌2지구 주택재건축(파동 27-17번지 일원)으로 들어서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일반공급 기준)로 보면 △59㎡A 235가구 △59㎡B 354가구 △75㎡A 31가구 △75㎡B 164가구 △75㎡C 137가구 △84㎡A 66가구 △84㎡B 68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8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 등기 때까지다.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메이저 시공사가 컨소시엄으로 선보이는 단지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와 포스코건설의 ‘더샵’이 만나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등에도 완성도 높은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특히, 우수한 입지여건을 자랑하는 수성구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인프라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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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실시간 재건축 기사

  • 신흥 부촌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아파트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 18일 개관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투시도 아이에스동서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원3구역을 재건축해 선보이는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이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창원에서 주거 선호도 높은 성산구에 들어서는데다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던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 59~101㎡ 총 1,4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107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117가구, 75㎡ 488가구, 84㎡ 307가구, 101㎡ 195가구 등이다.‘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이 들어서는 성산구 대원동 일대는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 중이다. 2018년 12월 대원2구역에 ‘포레나대원아파트’ 1,530세대가 입주를 마쳤고 올해 7월 대원2구역에서는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951세대가 분양해 2025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어 대원3구역에서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1,470세대가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신흥주거타운으로 도약할 전망이다.이미 갖춰진 인프라도 훌륭하다. 약 105만㎡의 대규모 ‘대상공원’이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상공원은 민간공원 특례 사업으로 조성된 곳으로 다양한 수목과 충혼탑, 어린이 물놀이장, 산책로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공원이다. 대상공원 외에 창원 어린이 교통공원, 창원 수목원, 삼동공원, 올림픽공원 등 근린공원도 인접해 있어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하기 좋다.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대원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창원문성고교, 창원경일고교, 경원중교 등 중, 고등학교 시설도 가깝다. 또한 단지 내 유치원도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다양한 편의시설도 있다. 영화관인 CGV(창원더시티)와 대형마트인 롯데마트(시티세븐점), 시티세븐몰, 홈플러스(창원점), 그리고 쇼핑센터인 뉴코아아울렛(창원점), 종합병원인 창원 파티마병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창원스포츠파크, 롯데백화점(창원점), 창원시청, 성산아트홀, 근로복지공단창원병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분양 관계자는 “창원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지역으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택 수요가 늘 끊이질 않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라며 “인근에 입주한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고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진행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데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도 상당수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전했다.‘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599만원이다. 평형별로는 전용면적 59㎡ 3억 5,370만~4억 1,150만원, 75㎡ 4억 1,980만~4억 9,950만원, 84㎡ 4억 6,960만~5억 5,560만원, 101㎡ 5억 6,960만~6억 6,320만원이다.단지 옆에 위치한 ‘포레나 대원아파트’(2018년 준공, 대원2구역 재건축)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11월 기준 7억원(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기준)이다. 7월에 대원1구역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3.3㎡ 평균 분양가는 1,850만원 대였다. 두 단지와 비교할 때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의 분양가는 합리적으로 수요자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 줄 전망이다.더욱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는 9월 26일 이후로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때문에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분양권 전매제한이 사라져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진다. 또한 실거주의무기간도 없다. 가계대출 LTV와 DTI, 중도금 대출 규제도 완화됐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진행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때문에 계약 후 입주 때까지 내야할 금액이 없다. 청약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월 7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 19일부터 12월 2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청약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내동 452-18번지에 위치해 있다. 선시공 단지로 준공은 1년 6개월 뒤인 2024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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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DL이앤씨,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수주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투시도. DL이앤씨가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DL이앤씨는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부산시 진구 범전동 일원에 위치한 촉진3구역은 지난 2020년 부산시로부터 ‘특별건축구역 1호’로 지정된 곳이다.특히, 사업지 바로 옆에 부산 최대 규모 공원인 부산시민공원이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우뚝설 전망이다.총 공사금액은 1조6073억원이다.DL이앤씨는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맥 ‘로체산(Lhotse)’의 의미를 더한 ‘아크로 라로체(ACRO Laroche)’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DL이앤씨는 최고 60층 높이의 아파트 18개동, 총 355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갖춰진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아크로 라로체는 최상의 주거편의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위해 △랜드마크 △조경 △조망 △주거 △프라이버시 △커뮤니티 △주차 △상업시설 등 8가지 특화 디자인을 제안했다.또, 부산의 바다와 자연을 모티브로 한 독보적인 외관 설계 디자인과 테라스 하우스 조성, 부산시민공원과 하나가 되는 축구장 5.6배 크기의 아크로 가든 컬렉션과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아크로를 계획했다.촉진3구역은 올 하반기 시공사를 선정한 정비사업 중 최대어다.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정비사업(리모델링 포함) 총 4조2317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달성했다. 사업별로는 재개발 5곳, 재건축 2곳, 소규모 재건축 3곳, 리모델링 1곳 등 총 11곳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이는 DL이앤씨가 지난 2016년 달성한 3조3848억원을 넘어선 역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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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창원 집값 상승의 중심축 원이대로와 인접한 ‘창원자이 시그니처’ 분양
    ‘창원자이 시그니처’ 투시도 GS건설이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878번길 16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시그니처’가 7월 분양에 들어간다.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2층, 지상 30층 8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786세대 규모다. 59㎡ 279세대, 75㎡ 239세대, 84㎡ 268세대로 구성돼 있고, 453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창원 집값 상승의 견인 역할을 하는 ‘원이대로’를 축으로 창원의 신규 아파트들이 잇따라 들어서는 가운데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가음8구역 재건축을 통해 건설된다. 창원 집값의 숨은 비밀은 바로 ‘원이대로’다. 성산구와 의창구를 가로지르는 ‘원이대로’는 주거와 인프라시설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의 중심이기 때문에 ‘부의 라인’으로 통한다. 집값을 살펴보면 ‘부의 라인’은 확연히 두드러진다. 창원광장을 중심으로 ‘원이대로’ 남쪽으로는 롯데백화점창원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이마트, 금융기관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북쪽으로는 창원시청, 경상남도청, 교육청, 고용노동부, 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등의 행정타운이 밀집되어 있어 가장 빠르게 접근하는 방법이 ‘원이대로’를 이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성산구 용지아이파크(1,036세대)와 용지더샵레이크파크(883세대)가 최고 11억원을 돌파해 3.3㎡당 3,225만원에 실거래됐다. 이전에는 노블파크(2699세대)와 트리비앙(2,610세대)이었던 점을 감안해도 원이대로에 대한 교통 편의성은 크다. 의창구에 위치한 중동유니시티도 ‘원이대로’와 접해 있어 8억후반~9억원 대에 실거래가를 형성하고 있다. 다음으로 신(新) 주거지역으로 인기가 높은 성산구 가음동은 최근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센텀푸르지오(975세대)는 최고 8억 1,900만원을 기록했고, 가음꿈에그린(749세대)와 더샵센트럴파크(1,458세대)가 7억 4,000만원~7억 6,000만원대에 실거래되면서 ‘부의 라인’에 위치하고 있다. 창원의 ‘부의 라인’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다. 재건축을 진행 중인 은아(1,550세대)와 신월주공(1,500세대)이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고 맞은편에 위치한 성원토월그랜드타운(6,252세대)과 토월대동(2,810세대) 아파트도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이 인가되면서 9,062세대가 리모델링을 추진중이기 때문이다. 반경 2.5km이내에 경남도청,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상남시장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남정초가 100m거리에 위치해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으로 남산중, 웅남중, 상남중, 중앙여고, 남산고, 창원대 등이 위치하고 남양동과 상남동 일대 학원가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고급화를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창원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 이송 시스템이 적용되고, 세대별 1개소씩 세대창고도 제공된다. 풍부한 단지 조경시설과 원이대로변 아파트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적용했다. ‘창원자이 시그니처’ 1순위 청약은 창원시에서 1년이상 거주하는 세대주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24개월 이상이고 200만원이상 예치되어 있어야 한다. 세대원 포함 5년내 당첨사실이 없어야 하고 1주택자일 경우에는 1순위 추첨제에 청약할 수 있다. 창원시뿐만 경남과 부산지역 거주자도 청약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창원특례시 의창구 사림동 170-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 도시정비
    • 재건축
    2022-07-25
  • 부산 삼익비치 재건축 교육환경평가 승인
    부산 재건축 단지 최대어로 꼽히는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남천2구역) 재건축 사업이 교육환경영향평가 심의를 재수 끝에 통과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열린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재심의에서 남천2구역 재건축 사업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환경보호위원회는 1차 심의에서 주요 보류 사안이었던 광남초등학교 일조권 확보 문제 등을 승인했다. 재건축 업체 측은 광남초 인근 아파트 1개 동의 층수를 기존 28층에서 25층으로 낮춘 시뮬레이션 결과를 제출했고, 교육환경보호위원회는 초등학교 일조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1개 동을 3층 낮추면서 감소하는 가구 수는 총 18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천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은 지난 교육환경영향평가에서는 일조권 확보, 통학로 안전 요원 추가 배치, 가설 방음벽 높이 8m 일괄 상향 등을 이유로 심의가 보류됐었다. 부산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남천2구역 재건축 사업은 1980년 준공된 3060가구의 삼익비치 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최고 61층, 12동 3100여가구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2016년 GS건설이 시공사로 정해져 지난해 건축위원회 심의 통과 후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
    • 도시정비
    • 재건축
    2022-03-16
  • SK에코플랜트, '달서 SK VIEW' 1,196세대 분양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7일 대구시 달서구에서 ‘달서 SK VIEW’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달서 SK뷰’는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단지로,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433번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59~102㎡ 총 1,196세대 대규모 대단지이며, 이 중 전용 59·74㎡ 526세대가 일반 분양이다.단지는 도보권 학군을 기반으로 안전한 자녀 교육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대구덕인초등학교가 단지 직선 100m 거리로 가깝다. 여기에 대구장동초, 대구장기초, 새본리중, 효성중, 효성여고, 대건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대구 내 핵심도로인 달구벌대로와 와룡로와 가까워, 시내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대구지하철 2호선 용산역, 남대구IC 등과도 인접해 있다.이와 함께 서대구 KTX역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고속철도가 하루 양방향 20회 이상 서울과 부산을 오갈 계획으로, 서대구권 교통 관문 역할을 해낼 전망이다. 또 경부선·대구권광역철도·달빛내륙철도·통합신공항철도·대구산업선 등 여러 노선이 더해질 예정인 만큼, 유동인구 폭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대구시청 신청사 사업 역시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가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2024년 착공 및 2026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신청사를 중심으로 물의 정원, 이음광장, 스마트상점, 대규모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마련돼 있다. 중심상업지역과 가깝고 이마트, 홈플러스, 의료시설은 물론 출판밸리 수변공원, 장기공원, 두류공원, 학산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다.‘달서 SK뷰’에는 ‘태양광 발전시스템’(PV)과 ‘지능형 환기시스템’이 적용돼 주거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단지는 SK에코플랜트㈜가 사명 변경 이후 첫 재건축 분양 사업지다. SK에코플랜트㈜는 SK건설의 새 이름으로, 건설업과 더불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청약일정은 9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해당지역에 이어 8일 1순위 기타지역, 9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 간 실시할 계획이다. ‘달서 SK뷰’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433에 자리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 도시정비
    • 재건축
    2021-08-30
  • 대구 우방오성타운 리모델링…지방 최초 수직증축 추진
    대구광역시 수성구 우방오성아파트 단지 내 리모델링사업 추진위원회 결성 현수막이 걸려있다.[우방오성 리모델링 조합 추진위 제공] 대구시에서 우방오성타운이 리모델링 두 번째 주자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단지는 지방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 추진하고 있어 지방 리모델링 시장에서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구 우방오성타운 주택리모델링 조합이 지난 15일 정비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냈다.우방오성타운은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수성구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지하철 2호선 대구은행역이 인근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단지는 1993년 11월 준공된 단지로, 최대 25층, 6개동, 총 496가구 등 규모로 조성돼 있다. 주차공간도 가구당 1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협소한 상황이다. 총 주차대수는 444대로 가구당 0.89대다.이 단지는 법적 상한 용적률을 상회하고 있어 사실상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하다. 현행법상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경우 최대 상한 용적률 300%로 정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250% 이하로 정하고 있다. 재건축을 추진할 경우 오히려 용적률이 줄어들게 된다.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법정 기준 가구 수 대비 최대 15%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지방 최초로 수직증축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리모델링에 대한 주민들의 의지도 강하게 나타난다. 리모델링 주민 찬성률이 높게 나타난다.사업이 가시화되면서 대형건설사들도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현대건설과 GS건설,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에서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며 아파트 단지 내 현수막을 걸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추진위는 정비업체 선정을 마무리하면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할 예정이다. 오는 8월 말 조합설립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한편, 대구시에는 우방오성아파트를 비롯해 비수도권 최초로 조합을 설립한 우방청솔아파트(194가구)가 사업 추진이 한창이며 메트로팔레스(3240가구) 등에서도 리모델링 사업을 준비 중이다.
    • 도시정비
    • 재건축
    2021-06-24
  • 자이에스앤디, 대구 침산동 삼주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자이에스앤디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대구 침산자이르네(가칭) 조감도.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가 678억원 규모의 대구 침산동 삼주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264가구와 오피스텔 25실,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외관 특화설계와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이 적용된 침산동의 첫 ‘자이르네’ 브랜드다.침산자이르네(가칭ㆍ투시도)는 신천대로, 중앙대로 등 시내 접근성이 좋고,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이 가까우며 KTXㆍ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도 반경 4㎞ 내에 있다. 삼성창조캠퍼스, 복합스포츠타운 등이 인근에 위치해 문화ㆍ여가 인프라도 풍부하다.이번 침산동 재건축사업은 자이에스앤디의 서초자이르네(낙원청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의자이르네 (구의시장 정비사업), 개포자이르네(개포시영상가 재건축), 수성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이어 다섯 번째 정비사업이다.자이에스앤디는 500세대 미만의 도심 소규모 재건축ㆍ가로주택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외주, 자체사업 등을 통해 중소규모 단지에 특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 도시정비
    • 재건축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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