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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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12월 2일 견본주택 오픈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오는 12월 2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공식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3층~지상29층 총 8개동 534세대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향 중심의 단지 설계와 59㎡~84㎡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설계와 일부세대는 펜트리 또는 알파룸 무상선택옵션으로 제공한다.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입주민 전용 대형 텃밭이 제공된다.반경 6km 이내 산업단지 약 1,900여 개의 입주와 2026년 1월에 개통 예정인 북정역 개통이 예정 되어있다.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바로 옆 어곡초등학교와 연결통로 작업(예정)으로 어린 자녀가 안전한 통학을 할 수 있다.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견본주택은 양산시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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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가격, 하락기에도 0.4% 올랐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도 중대형 아파트는 타격이 없는 모습이다. 국민평형 84㎡ 등 중소형 아파트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중대형 아파트는 반대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중소형 전용 60~85㎡와 소형 전용 60㎡ 이하 가격 변동률은 각각 -1.79%, -1.8%로 나타났다. 반면에 전용면적 85㎡ 초과의 중대형 타입은 0.4% 상승했다.최근 몇 년간 중대형보다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더 많았다는 점도 이같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대형 물량이 적다보니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진 데다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가 확대되면서 중대형 평면의 인기를 높였다.여전히 중대형 공급 물량은 적은 편이다. 지난 3분기(7~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9만7,805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85㎡초과 중대형 타입 비중은 전체 4.46%에 불과했다.최근 10년 사이 분기별로 파악했을 때 전체 대비 전용 85㎡초과 중대형 타입의 비중으로는 가장 낮은 수치였다. 10년 전인 2012년만 헤도 중대형 아파트의 입주 비중은 30%였다. 중대형의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중대형 타입의 비중은 10% 미만으로 감소했다.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공사비, 미분양 우려 등을 이유로 공급을 줄인 것이 오히려 중대형 가치를 높였다”며 “이처럼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대형 평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더 두터워지고 시장 회복기로 돌아서면 그 상승세는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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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신흥 부촌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아파트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 18일 개관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투시도 아이에스동서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원3구역을 재건축해 선보이는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이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창원에서 주거 선호도 높은 성산구에 들어서는데다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던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 59~101㎡ 총 1,4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107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117가구, 75㎡ 488가구, 84㎡ 307가구, 101㎡ 195가구 등이다.‘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이 들어서는 성산구 대원동 일대는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 중이다. 2018년 12월 대원2구역에 ‘포레나대원아파트’ 1,530세대가 입주를 마쳤고 올해 7월 대원2구역에서는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951세대가 분양해 2025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어 대원3구역에서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1,470세대가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신흥주거타운으로 도약할 전망이다.이미 갖춰진 인프라도 훌륭하다. 약 105만㎡의 대규모 ‘대상공원’이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상공원은 민간공원 특례 사업으로 조성된 곳으로 다양한 수목과 충혼탑, 어린이 물놀이장, 산책로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공원이다. 대상공원 외에 창원 어린이 교통공원, 창원 수목원, 삼동공원, 올림픽공원 등 근린공원도 인접해 있어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하기 좋다.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대원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창원문성고교, 창원경일고교, 경원중교 등 중, 고등학교 시설도 가깝다. 또한 단지 내 유치원도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다양한 편의시설도 있다. 영화관인 CGV(창원더시티)와 대형마트인 롯데마트(시티세븐점), 시티세븐몰, 홈플러스(창원점), 그리고 쇼핑센터인 뉴코아아울렛(창원점), 종합병원인 창원 파티마병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창원스포츠파크, 롯데백화점(창원점), 창원시청, 성산아트홀, 근로복지공단창원병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분양 관계자는 “창원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지역으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택 수요가 늘 끊이질 않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라며 “인근에 입주한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고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진행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데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도 상당수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전했다.‘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599만원이다. 평형별로는 전용면적 59㎡ 3억 5,370만~4억 1,150만원, 75㎡ 4억 1,980만~4억 9,950만원, 84㎡ 4억 6,960만~5억 5,560만원, 101㎡ 5억 6,960만~6억 6,320만원이다.단지 옆에 위치한 ‘포레나 대원아파트’(2018년 준공, 대원2구역 재건축)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11월 기준 7억원(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기준)이다. 7월에 대원1구역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3.3㎡ 평균 분양가는 1,850만원 대였다. 두 단지와 비교할 때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의 분양가는 합리적으로 수요자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 줄 전망이다.더욱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는 9월 26일 이후로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때문에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분양권 전매제한이 사라져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진다. 또한 실거주의무기간도 없다. 가계대출 LTV와 DTI, 중도금 대출 규제도 완화됐다.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진행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때문에 계약 후 입주 때까지 내야할 금액이 없다. 청약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월 7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 19일부터 12월 2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청약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내동 452-18번지에 위치해 있다. 선시공 단지로 준공은 1년 6개월 뒤인 2024년 5월 예정이다.
    • 도시정비
    • 재건축
    2022-11-18
  •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 18일 개관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단지는 2개 단지 총 602세대로 조성되며, 1단지는 총 301세대로 타입별 세대수는 59㎡A 152세대, 72㎡A 35세대, 84㎡A 76세대, 84㎡B 38세대로 구성된다. 2단지는 총 301세대로 59㎡A 152세대, 59㎡B 35세대, 74㎡A 38세대, 84㎡A 76세대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봉월로, 문수로, 삼산로 등의 도로망과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울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도보 거리에 울산중앙초, 월평중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유명 학원가를 포함한 학성고, 울산여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친환경 생태공원인 태화강국가정원이 인접해 있고, 울산대공원과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는 울산의 신흥주거지 중심지에 위치해 문화·쇼핑·의료·행정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인근 울산제일병원과 중앙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 울산광역시청, 울산남부경찰서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다. 3km 반경에 대형 상업시설인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마트도 위치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고루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 자체 상업시설과 함께 울산 대표 전통시장인 신정시장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이와 연계된 지역 상생 랜드마크 상권도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는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특히 고객 니즈에 맞춰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한다는 SVC 특화설계(세련된 삶(Stylish Life), 다채로운 삶(Various Life), 편안한 삶(Comfortable Life))와 더불어 LDK (Living Room(거실), Dining Room(식당), Kitchen(주방)) 개방형 구조를 통해 거실부터 식사공간, 주방이 이어지도록 설계했으며, 타 단지 대비 10cm 높은 2.4m의 높은 천정고(우물천정 2.52m)로 선보여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최고 42층의 수직성 강조를 위해 저층부 석재마감처리와 패턴 및 포인트를 활용한 입면 특화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또한 다양한 특화설계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가장 가구수가 많은 59A 타입의 경우 신혼부부 및 3인 가족을 위한 설계가 적용됐다. 가로, 세로 3.3m의 충분한 가구 배치 공간을 확보했으며, 수요자 니즈에 맞도록 침실을 분리하거나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침실 통합형 무상옵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드레스룸 공간을 나눠 별도의 파우더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9A타입을 제외한 모든 타입을 4베이 판상형구조로 설계하였으며,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3면 발코니를 적용해 실 사용면적을 극대화했다. 또한 84A,B 타입의 경우에는 알파룸까지 들어가도록 설계하여 방을 4개까지 사용하거나, 유상옵션을 통해 알파룸을 확장하여 주방팬트리와 주방장식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토록 했다. 게다가 주방의 품격을 높여줄 주방 고급화 패키지(유상옵션)를 통해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고급화된 주방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현관 클린 패키지, 바닥마감특화, 욕실 특화 패키지 등 선택 폭을 넓히는 다양한 유상옵션을 제공해 주거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단지 내에는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1단지 공동시설로는 어린이집, 골든라운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서고 2단지는 북카페, 클럽하우스, 스터디룸, 1인오피스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다양한 환경의 다목적 시설이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울산 남구가 지난 9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며 비규제지역의 이점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대출, 세제 관련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졌으며 청약 문턱도 낮아졌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경과, 세대원, 2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가점제 비율도 축소되는 등 상대적으로 당첨 확률이 높아졌다. 향후 분양일정은 11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해당·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는 12월 6일, 2단지는 12월 7일이며, 12월 19일 부터 21일까지 3일간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에서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해 있다.
    • 아파트
    • 주상복합
    2022-11-18
  • 자금 조달 어려움으로 '주택사업 더 힘들어진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위기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15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민간택지 수주 전망지수는 56.3으로 전달(81.5)보다 대폭 하락했다. 지난 2020년 1월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자, 지난해 같은달 대비 48.1포인트 떨어진 수치다.같은 기간 공공택지 수주 전망지수도 72.4에서 63.6으로 8.8포인트 하락했다.이는 자금 조달이 힘들어진 주택사업자들이 사업 자체를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조강현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원은 "올 초부터 본격화한 금리와 원자재가격 인상에서 시작된 건설원가 상승과 부동산 경기의 하락으로 부동산 PF를 통한 기대 수익이 감소하고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주택건설 사업자들의 재원 조달과 사업 안정성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실제 자금조달 전망 지수도 수주 전망지수와 함께 하락했다. 이달 자금조달 전망지수는 37.3으로 전월(40.2) 대비 2.9포인트 하락했다.한편 올해 들어 계속 하락했던 자재수급 전망지수는 이달 81을 기록하며 전달(78.7) 대비 2.3포인트 올랐다. 이는 원자재가격이 떨어져 자재수급이 원활해졌다기보다는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으면서 사업이 중단되거나 사업 규모가 줄면서 자재에 대한 수요 자체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전체적인 주택사업 경기에 대해 예상해보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도 이달 40.5를 기록해 관련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수도권(47.8→37)과 지방(47.2→38.4) 모두 전망치가 내려갔다.다만 대구(39.3→45.4)와 울산(35.2→38) 등은 지난 9월 정부가 비수도권에 대한 규제지역 지정을 해제함에 따라 기대감이 반영돼 전망치가 다소 올랐다.서 연구원은 "미국의 급격한 기준 금리 인상과 건설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주택 경기 침체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정책과 더불어 공적 금융지원과 보증지원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주택사업을 하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 정책/건설
    • 건설산업
    2022-11-15
  • 10명 중 7명 "대출이자 부담 늘었다"
    10명 중 7명꼴로 지난해보다 대출 이자 부담이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리 부담이 큰 만큼 정부의 대출 규제 완화와 연이은 규제지역 해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거래에 나서는 수요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4일 '직방'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재 이자 부담이 작년과 비교했을 때 어떤지 묻는 질문에 70.7%가 '늘었다'고 답했다.특히 집값 상승세가 가팔랐던 수도권 거주자들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79.4%)과 서울(78.5%), 경기(70.4%) 거주자에서 이자 부담이 늘었다는 비중이 높았다.대출 이자는 '3% 미만'이 21.7%로 가장 많았다. 이어 △3.5~4% 미만(17.3%) △3~3.5% 미만(14.3%) △6% 이상(12.5%) 등의 순으로 나타나 6% 이상이라는 답도 10%가 넘었다.한편 지금 부동산 매입이나 전세금 마련을 위한 대출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전체 중 41.4%가 대출이 있다고 답했다. 대출을 받은 이유는 '거주 부동산 매입'이 54.3%로 가장 많았고 △전·월세 보증금(37.5%) △투자 목적(6.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대출 금액은 '1억원~3억원 미만'이 42.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5000만원~1억원 미만(24.7%) △5000만원 미만(17.3%) △3억원~5억원 미만(9.9%) △5억원~7억원 미만(3.3%) △10억원 이상(1.3%) △7억원~10억원 미만(0.5%) 순으로 집계돼 80% 이상이 3억원 미만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대출이 없는 사람 중 절반 이상이 앞으로 대출을 이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이 없다고 답한 사람 중 56.5%가 올해 부동산 관련 대출을 받을 생각이라고 답했다. 대출 계획이 있는 사람 중 69.1%는 금리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예상해 '고정 금리형'을 선택하겠다고 답했다.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현재 대출은 거주 부동산 매입이나 전월세 보증금 등 실거주 목적이 많다"며 "금리 인상 기조 속에서 당분간 거래시장은 투자보다는 실거주 위주로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직방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9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정책/건설
    • 부동산금융
    2022-11-14
  • 주거형 오피스텔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공급 중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조감도 부산 해운대구 일원에서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이 공급 중이다. 지하 5층~지상 35층으로 2개의 동, 전용면적 105㎡로 120개 실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설계가 적용됐으며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에 인접해 있으며 생활 편의, 관광, 문화 등 다양한 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의 국제회의 인프라를 갖춘 MICE(기업회의· 관광· 컨벤션· 전시) 벨트가 조성될 예정이라서 인프라 확장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도 전망된다.주변 생활 인프라로는 해운대 부민병원, CGV 해운대, 해운대구청 등의 있으며,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마트 해운대점, 홈플러스 해운대점, 해운대 로데오 아울렛이 위치하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이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되며 송림공원, 해운대 해변로, 동백섬 등의 주변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최근 부산 해운대구를 비롯해 부산 14곳을 조정대상지역에서 전면 해제하면서 비규제 지역이 됐다. 이로써 청약 조건이 만 19세 이상,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의 예치금 충족한 가구원이라면 청약이 가능해졌으며, 재당첨 제한도 풀렸다. 또한, 대출규제도 주택담보대출비율 최대한도가 70%까지 늘어나 수요자들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홍보관은 부산시 해운대구에 마련됐다.
    •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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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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