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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2차 분양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조감도 롯데건설은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를 2차 분양 중에 있다.단지는 울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복합리조트와 결한한 형태의 생활숙박시설이다.지하 5층~지상 43층, 3개동 총 696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차 분양 대상은 전용면적 63~92㎡ 총 341실로, 전용면적별로는 △63㎡A 163실 △63㎡B 7실 △92㎡A 95실 △92㎡B 76실이다.단지는 전 호실에서 동해바다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다.이번 2차 물량은 이에 더해 호실에 따라 리조트, 도심의 전경까지 ‘멀티 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롯데캐슬 생활숙박시설만의 특화 평면이 적용돼, 전체 호실이 작고 좁은 원룸이 아닌 2~3룸으로 설계됐다.단지는 속초ㆍ부여ㆍ제주에 이은 4번째 롯데리조트 안에 들어선다. ‘롯데리조트 울산(예정)’는 대지면적만 약 10만 8708㎡(축구장 15배)에 달해 역대 롯데리조트 중 가장 큰 규모로 계획됐다.리조트 안에는 생활숙박시설을 비롯해 콘도미니엄, 워터파크, 가든형 스파, 다이빙풀, 유적공원, 글램핑장 등 거대 규모의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리조트 인프라에 더해 계약자 전용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갖췄다. 43층 높이에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 안에는 인피니티풀, 온수풀, 스카이카페, 야외테라스 등이 조성된다. 이어 지하 2층에 위치한 ‘클럽 블루마리나’에는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GX룸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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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생활형 숙박시설 ‘해운대비스타오션헤리티지’ 분양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생활형 숙박시설 ‘해운대비스타오션헤리티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단지는 생활형 숙박시설 전문운영사와의 위탁계약을 통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고급 조식서비스,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런더리 서비스, 수입차 카쉐어링, 요트 연계서비스, 멀티라운지 대관, 피트니스 1:1 전문 PT 등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지는 프라이빗한 어메니티 시설 및 중대형 타입의 선호도 높은 타입으로 구성됐다.주변에 해운대해수욕장, 구남로가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 비즈니스, 관광, 문화, 쇼핑 등을 편하게 누릴 수 있으며 해운대역이 인접해 이동 역시 수월하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중동은 고급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곳이자, 향후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최근 몇 년간의 추세를 볼 때 고급화로 승부수를 둔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청약통장이나 가점이 필요하지 않고 건축법을 적용받아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양도세, 취득세 중과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금 납입 이후에는 거래도 가능하다.해운대비스타오션헤리티지의 시행/신탁은 한국자산신탁, 시공은 ㈜동원개발, 위탁은 ㈜디에스씨엔디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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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10일 분양홍보관 개관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시 해운대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인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의 분양홍보관을 10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544-6번지외 2필지(544-7, 8번지)에 지하 8층~지상 최고 41층, 전용면적 42~149㎡ 총 238실 규모로 조성되는 생활숙박시설이다. 펜트 타입부터 소형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해운대가 자랑하는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해운대의 중심 입지에 공급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4분거리에 자리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주변의 버스 정류장에는 부산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수의 시내버스 노선이 있다. 또 인근에는 원동IC와 동부산IC, 광안대교, 장산터널 등이 있어 부산 시내외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고,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여기에 주변에는 만덕~센텀 지하고속도로가 개통(2024년 예정), 사상-해운대 고속도로(2026년 예정), 도시철도 2호선 연장선(계획) 등의 추가 교통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인근의 신해운대역에는 청량리역을 잇는 준고속열차 KTX-이음의 개통도 예정(2022년 예정)돼 있어 교통편의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해운대 해변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동백섬, 송림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까워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 다양한 쇼핑과 문화시설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라이프스타일 리더이자, 브랜드 선호도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41층으로 조성돼 조망권이 뛰어나며, 내부에는 파노라마 뷰 설계를 도입해 거실과 객실 등 어디서든 해운대 해변과 부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일부타입). 여기에 팬트리, 발코니 등을 도입(일부타입), 공간활용성과 수납공간을 넓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전 타입 천장고를 2.5M이상으로 확보하여 쾌적한 공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바닥마감 일체화, 아트월 연장, 천장 조명 등 내부의 디자인을 발코니 공간으로 확장 계획하여 보다 적극적인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6.0M 길이의 와이드 발코니는 좌우 6연동(좌 3연동&우 3연동, 2세트) 초슬림형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하여 파노라마 뷰에 시원한 개방감까지 느낄 수 있게 했다(타입별 상이). 이 밖에도 전 타입 욕실에는 환기기능은 물론 온풍과 제습, 헤어&바디 드라이어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 환풍 시스템을 적용하고, 사용자에게 수도 사용량을 알려주는 스마트 샤워기 캔버스 H로 관리비 절감 효과도 높였다. 또 주방/식당은 냉장과 냉동기능이 있는 빌트인 비스포크 냉장고에 최신형 터치식 전동 개폐 도어를 사용하여 손잡이 돌출 없는 슬림한 키친핏을 적용해 인테리어는 물론 통로의 폭을 확대했다. 또한 객실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특화스위치가 설치돼 음성으로 조명 ON/OFF가 가능하게 했으며, 다이얼 또는 휴대폰 전용 앱을 통해 조명의 조도 및 색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고품격 부대시설도 도입된다. 지하 1층에는 씨어터룸, 프라이빗 스파, 스크린 골프 시설이 마련되며, 지상 3층엔 피트니스를 비롯해 멤버스 라운지, 프라이빗 비지니스 센터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상층에는 루프탑 가든, 인피니티 풀(루프탑 풀), 스카이 라운지바, 옥상조경(정원) 등을 도입해 품격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삶의 질을 높여줄 컨시어지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으로, 조식 딜리버리 서비스, 카셰어링, 케이터링, 홈클리닝, 런드리 서비스, 가든파티(일부 서비스 변경 가능) 등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사업주체는 SPC(운영목적법인)를 설립 후 본 건물 및 숙박시설을 일괄 운영관리 예정이며, 숙박시설에 대한 예약 및 운영은 대명소노에게 위탁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생활숙박시설 상품인 데다, 해운대에서도 뛰어난 중심 입지에 라이프스타일 리더 힐스테이트의 우수한 상품설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되는 만큼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고, 전매제한도 없다. 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중과 및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돼 세금 부담도 덜하다. 여기에다 2022년 1월 이전 분양되는 상품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잔금대출 시점 차주단위 DSR 규제도 적용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부담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향후 일정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20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계약은 22일 ~ 24일 3일간 진행된다. 분양홍보관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일대에 마련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분양홍보관에는 주력 타입 A2, A3 타입의 견본 객실이 건립되어 직접 관람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는 메타버스 기술을 도입한 버추얼 분양홍보관을 선보인다. 3D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된 A2, A3, D1, P2 타입을 현장감 있게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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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업무 트렌드 변화 바람 타고 공유 오피스 시장 급성장
    그동안 잠잠했던 공유 오피스 시장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다. 공유 오피스 입점으로 인한 건물 인지도 및 임대료 상승 효과도 나타나 건물주들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모습이다. 공유 오피스가 국내 도입된 것은 2000년 TEC가 종각점을 오픈하면서부터다. 이후 2016년까지 연간 5000㎡ 내외에 불과했던 공유 오피스 공급 시장은 최근 3년 사이에 크게 성장했다. 2017년 누적 면적 10만㎡을 돌파하더니 해마다 10만㎡ 이상씩 확대되고 있다.업무 형태의 변화, 스타트업 증가, 공유경제의 부상 등 트렌드 반영과 외환위기 이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오피스의 공실을 메우기 위한 방편으로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분석이다.공유 오피스의 입점은 △역세권 △20년 이하 △대형건물 등으로 특징지워진다. 공유 오피스 73개 지점과 서울 주요 권역 일반 오피스 빌딩을 비교 분석한 결과, 공유 오피스의 지하철역까지 이동 시간은 평균 4.1분으로 일반 오피스(5.8분)보다 1.7분 빨랐다. 또한, 2019년말 기준 공유 오피스 입점 빌딩의 준공 연한이 17.62년인데 반해 일반 오피스는 22.30년으로 나타났으며, 빌딩의 평균 연면적도 공유 오피스가 4만2975㎡(1만3000평)으로 일반 오피스(1만909㎡ㆍ3300평)보다 훨씬 넓었다.건물주 입장에서 공유 오피스 입점은 공실률 하락과 더불어 건물 인지도 및 임대료 상승 효과를 가져온다. 실제 2018년 12월 스파크플러스 강남점이 입점한 대륭서초타워의 경우 3.3㎡당 6만8000원이었던 임대료는 입점 후 8만2000원으로 뛰었다. 이에 따라 건물이름을 ‘위워크 타워’ 등 공유 오피스 브랜드로 바꾸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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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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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2차 분양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조감도 롯데건설은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를 2차 분양 중에 있다.단지는 울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복합리조트와 결한한 형태의 생활숙박시설이다.지하 5층~지상 43층, 3개동 총 696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차 분양 대상은 전용면적 63~92㎡ 총 341실로, 전용면적별로는 △63㎡A 163실 △63㎡B 7실 △92㎡A 95실 △92㎡B 76실이다.단지는 전 호실에서 동해바다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다.이번 2차 물량은 이에 더해 호실에 따라 리조트, 도심의 전경까지 ‘멀티 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롯데캐슬 생활숙박시설만의 특화 평면이 적용돼, 전체 호실이 작고 좁은 원룸이 아닌 2~3룸으로 설계됐다.단지는 속초ㆍ부여ㆍ제주에 이은 4번째 롯데리조트 안에 들어선다. ‘롯데리조트 울산(예정)’는 대지면적만 약 10만 8708㎡(축구장 15배)에 달해 역대 롯데리조트 중 가장 큰 규모로 계획됐다.리조트 안에는 생활숙박시설을 비롯해 콘도미니엄, 워터파크, 가든형 스파, 다이빙풀, 유적공원, 글램핑장 등 거대 규모의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리조트 인프라에 더해 계약자 전용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갖췄다. 43층 높이에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 안에는 인피니티풀, 온수풀, 스카이카페, 야외테라스 등이 조성된다. 이어 지하 2층에 위치한 ‘클럽 블루마리나’에는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GX룸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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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생활형 숙박시설 ‘해운대비스타오션헤리티지’ 분양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생활형 숙박시설 ‘해운대비스타오션헤리티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단지는 생활형 숙박시설 전문운영사와의 위탁계약을 통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고급 조식서비스,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런더리 서비스, 수입차 카쉐어링, 요트 연계서비스, 멀티라운지 대관, 피트니스 1:1 전문 PT 등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지는 프라이빗한 어메니티 시설 및 중대형 타입의 선호도 높은 타입으로 구성됐다.주변에 해운대해수욕장, 구남로가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 비즈니스, 관광, 문화, 쇼핑 등을 편하게 누릴 수 있으며 해운대역이 인접해 이동 역시 수월하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중동은 고급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곳이자, 향후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최근 몇 년간의 추세를 볼 때 고급화로 승부수를 둔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청약통장이나 가점이 필요하지 않고 건축법을 적용받아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양도세, 취득세 중과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금 납입 이후에는 거래도 가능하다.해운대비스타오션헤리티지의 시행/신탁은 한국자산신탁, 시공은 ㈜동원개발, 위탁은 ㈜디에스씨엔디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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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10일 분양홍보관 개관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시 해운대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인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의 분양홍보관을 10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544-6번지외 2필지(544-7, 8번지)에 지하 8층~지상 최고 41층, 전용면적 42~149㎡ 총 238실 규모로 조성되는 생활숙박시설이다. 펜트 타입부터 소형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해운대가 자랑하는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해운대의 중심 입지에 공급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4분거리에 자리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주변의 버스 정류장에는 부산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수의 시내버스 노선이 있다. 또 인근에는 원동IC와 동부산IC, 광안대교, 장산터널 등이 있어 부산 시내외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고,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여기에 주변에는 만덕~센텀 지하고속도로가 개통(2024년 예정), 사상-해운대 고속도로(2026년 예정), 도시철도 2호선 연장선(계획) 등의 추가 교통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인근의 신해운대역에는 청량리역을 잇는 준고속열차 KTX-이음의 개통도 예정(2022년 예정)돼 있어 교통편의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해운대 해변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동백섬, 송림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까워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 다양한 쇼핑과 문화시설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라이프스타일 리더이자, 브랜드 선호도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41층으로 조성돼 조망권이 뛰어나며, 내부에는 파노라마 뷰 설계를 도입해 거실과 객실 등 어디서든 해운대 해변과 부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일부타입). 여기에 팬트리, 발코니 등을 도입(일부타입), 공간활용성과 수납공간을 넓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전 타입 천장고를 2.5M이상으로 확보하여 쾌적한 공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바닥마감 일체화, 아트월 연장, 천장 조명 등 내부의 디자인을 발코니 공간으로 확장 계획하여 보다 적극적인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6.0M 길이의 와이드 발코니는 좌우 6연동(좌 3연동&우 3연동, 2세트) 초슬림형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하여 파노라마 뷰에 시원한 개방감까지 느낄 수 있게 했다(타입별 상이). 이 밖에도 전 타입 욕실에는 환기기능은 물론 온풍과 제습, 헤어&바디 드라이어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 환풍 시스템을 적용하고, 사용자에게 수도 사용량을 알려주는 스마트 샤워기 캔버스 H로 관리비 절감 효과도 높였다. 또 주방/식당은 냉장과 냉동기능이 있는 빌트인 비스포크 냉장고에 최신형 터치식 전동 개폐 도어를 사용하여 손잡이 돌출 없는 슬림한 키친핏을 적용해 인테리어는 물론 통로의 폭을 확대했다. 또한 객실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특화스위치가 설치돼 음성으로 조명 ON/OFF가 가능하게 했으며, 다이얼 또는 휴대폰 전용 앱을 통해 조명의 조도 및 색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고품격 부대시설도 도입된다. 지하 1층에는 씨어터룸, 프라이빗 스파, 스크린 골프 시설이 마련되며, 지상 3층엔 피트니스를 비롯해 멤버스 라운지, 프라이빗 비지니스 센터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상층에는 루프탑 가든, 인피니티 풀(루프탑 풀), 스카이 라운지바, 옥상조경(정원) 등을 도입해 품격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삶의 질을 높여줄 컨시어지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으로, 조식 딜리버리 서비스, 카셰어링, 케이터링, 홈클리닝, 런드리 서비스, 가든파티(일부 서비스 변경 가능) 등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사업주체는 SPC(운영목적법인)를 설립 후 본 건물 및 숙박시설을 일괄 운영관리 예정이며, 숙박시설에 대한 예약 및 운영은 대명소노에게 위탁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생활숙박시설 상품인 데다, 해운대에서도 뛰어난 중심 입지에 라이프스타일 리더 힐스테이트의 우수한 상품설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은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되는 만큼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고, 전매제한도 없다. 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중과 및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돼 세금 부담도 덜하다. 여기에다 2022년 1월 이전 분양되는 상품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잔금대출 시점 차주단위 DSR 규제도 적용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부담은 한층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향후 일정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20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계약은 22일 ~ 24일 3일간 진행된다. 분양홍보관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일대에 마련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분양홍보관에는 주력 타입 A2, A3 타입의 견본 객실이 건립되어 직접 관람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는 메타버스 기술을 도입한 버추얼 분양홍보관을 선보인다. 3D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된 A2, A3, D1, P2 타입을 현장감 있게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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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업무 트렌드 변화 바람 타고 공유 오피스 시장 급성장
    그동안 잠잠했던 공유 오피스 시장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다. 공유 오피스 입점으로 인한 건물 인지도 및 임대료 상승 효과도 나타나 건물주들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모습이다. 공유 오피스가 국내 도입된 것은 2000년 TEC가 종각점을 오픈하면서부터다. 이후 2016년까지 연간 5000㎡ 내외에 불과했던 공유 오피스 공급 시장은 최근 3년 사이에 크게 성장했다. 2017년 누적 면적 10만㎡을 돌파하더니 해마다 10만㎡ 이상씩 확대되고 있다.업무 형태의 변화, 스타트업 증가, 공유경제의 부상 등 트렌드 반영과 외환위기 이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오피스의 공실을 메우기 위한 방편으로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분석이다.공유 오피스의 입점은 △역세권 △20년 이하 △대형건물 등으로 특징지워진다. 공유 오피스 73개 지점과 서울 주요 권역 일반 오피스 빌딩을 비교 분석한 결과, 공유 오피스의 지하철역까지 이동 시간은 평균 4.1분으로 일반 오피스(5.8분)보다 1.7분 빨랐다. 또한, 2019년말 기준 공유 오피스 입점 빌딩의 준공 연한이 17.62년인데 반해 일반 오피스는 22.30년으로 나타났으며, 빌딩의 평균 연면적도 공유 오피스가 4만2975㎡(1만3000평)으로 일반 오피스(1만909㎡ㆍ3300평)보다 훨씬 넓었다.건물주 입장에서 공유 오피스 입점은 공실률 하락과 더불어 건물 인지도 및 임대료 상승 효과를 가져온다. 실제 2018년 12월 스파크플러스 강남점이 입점한 대륭서초타워의 경우 3.3㎡당 6만8000원이었던 임대료는 입점 후 8만2000원으로 뛰었다. 이에 따라 건물이름을 ‘위워크 타워’ 등 공유 오피스 브랜드로 바꾸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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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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