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조감도.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가 최근 5년 내 대구지역 분양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일반공급 21가구 모집에 총 2,131건이 접수되며 평균 101.5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사 확인 가능한 2021년 6월 이후 대구 분양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3세대 모집에 1,017명이 몰려 3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4㎡는 78.33대 1, 73㎡는 42.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3㎡ 25세대, 74㎡ 15세대, 84㎡A 7세대로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설계됐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지역에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어진 핵심지역인 범어네거리 생활권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자리하며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져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동도초·동중·중앙중·경신고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학원가와도 가깝다.
백종현 HS화성 분양소장은 “AI를 활용하여 수도권 및 대구 지역 내 중심 중소형 평형대의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분양 조건 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정당 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