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HS화성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에 그랜드 오픈 이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HS화성 제공.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


HS화성이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일원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HS화성에 따르면 지난 27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동안 약 5,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른 시간부터 관람객이 몰리며 일부 유니트 입구에는 대기 인원이 형성되기도 했다.


특히 주말동안에는 30~40대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과 재방문 고객이 몰리면서 상담석 역시 청약 일정과 분양가, 옵션 구성 등을 문의하려는 방문객들로 상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이 계속됐다

 

견본주택 내부에는 조명 특화 설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시간대에 따라 조도와 색온도가 변화하는 환경을 구현한 전시 공간에서는 실제 생활 환경을 고려한 설계 요소를 확인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조명 환경 변화에 따른 실내 분위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공간에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향후 4호선(예정)까지 더해질 경우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수성구 명문학군과 범어 학원가,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세대내에는 거실·주방·다이닝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체감 공간을 넓혔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구조를 적용해 동선을 분리했고, 침실에는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을 배치해 수납 효율을 높였다. 일부 타입에는 가변형 구조를 도입해 재택근무나 자녀 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 ‘FIT’을 적용해 생활 방식에 맞춘 공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조명 특화 설계를 통해 시간대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단지에는 홈닉(Homeniq) 기반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 주문, 배송, 시설 이용 등을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단지 내 상가와 연계된 로봇배송 시스템을 통해 주문부터 배송까지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펫 특화 설계를 적용했고, 지하주차장에는 한국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KCUD)을 적용해 안전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한편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2~지상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73㎡·74㎡·84㎡A 등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4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약 2,900만원 수준이며,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분양 혜택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원대로 130 파크드림 갤러리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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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프리미엄 기대되는 대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에 방문객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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