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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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사업 신축 올해도 '관심도' UP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에 대한 관심이 올해도 상당할 전망이다.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아파트는 공급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고 인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각종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6월까지 정비사업으로 공급된 단지는 모두 77곳(2만7053가구)로 집계됐다.여기에 접수된 청약 통장은 43만769건으로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9.53대 1에 달한다.일반 아파트는 모두 283곳(10만7395가구) 공급됐는데, 청약통장은 84만7187건이 접수돼 7.88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정비사업으로 공급된 아파트의 경쟁률이 약 2.5배나 높게 나타난 것이다.1순위 마감에 성공한 단지 비율도 큰 차이를 보였다. 정비사업 아파트는 총 67개 단지 중 48개 단지가 1순위 마감에 성공해 71%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일반 아파트는 총 283개 단지 중 32%인 91개 단지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1순위 마감 성공 비율 역시 정비사업 아파트가 약 2.2배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정비사업 아파트가 청약시장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에는 높은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꼽힌다.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 주요 입지에 들어서는 정비사업 아파트는 대기하는 수요자는 많지만, 일반에 공급되는 물량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특히 정비사업 아파트는 대부분 10대 건설사 시공으로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고, 정비사업 진행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까지 예상돼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올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정비사업 아파트들은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보다 공급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은데다 향후 개선되는 주거 환경으로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면서 “올해도 이러한 정비사업 아파트들의 흥행 가도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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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삼성물산,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 수주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 투시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부산 수영구 광안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539-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108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5112억원이다.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2·3호선 수영역 더블 역세권 입지로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도보 3분 거리에 호암초, 동아중, 수영중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 생활 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뒤로는 황령산과 금련산이 있고 도보 15분 거리에 광안리 해수욕장이 있어 산과 바다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삼성물산은 수영구 최초의 래미안이자 수영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주거단지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광안3구역 재개발의 새로운 콘셉트로 ‘래미안 수영 더 퍼스트 (THE FIRST)’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외관에는 폭포 물결을 형상화 한 버티컬 디자인, 상부는 범선의 돛을 모티브로 한 옥탑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파노라마 뷰로 광안리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를 마련할 계획이다. 단지 중앙에는 입주민 휴게공간으로 사직야구장 면적에 달하는 녹지 광장을 제안했다. 내부에는 녹음으로 둘러싸인 연못과 1.4km 길이의 산책로 등 단지 안에서 다양한 조경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수영구 최초의 래미안’ 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명품아파트로 보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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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 시공사 '삼성물산' 유력
    6월 셋째 주 부산 수영구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과 서울 중랑구 면목역 6의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가 선정된다.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은 오는 22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한다. 시공사는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삼성물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광안3구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539-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서울 면목역6의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이날 총회를 개최한다.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는 DL건설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63-28번지 일대 구역면적 9515.20㎡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주에는 전국 5개 정비사업 현장이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부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이 오는 18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현설)에는 삼성물산, 동원개발 등 2개사가 참석했다. 사직2구역 재개발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56-27번지 일원 구역면적 4만774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36층, 952가구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산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의 입찰 마감은 오는 20일 예정돼 있다. 현설에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두산건설, 동원개발 등 6개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 571-1번지 일원 대지면적 16만3895.5㎡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9층, 공동주택 3509가구와 오피스텔 52실 등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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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한국부동산원, 재개발·재건축 주민 위한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한국부동산원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교육에 대해 주민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정비사업 교육이며, △기본요건 검토 △사업유형 검토 △추진단체 구성 △협력업체 선정 △사업 전반 관련 등 총 5개 유형으로 나눠 설명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한국부동산원을 비롯해 한국도시정비협회,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정비사업과 관련된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다음달 5일까지 부동산원 누리집 홈페이지에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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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 건축심의 통과로 속도
    우동3구역 재개발 조감도. (제공 : 현대건설) 공사비만 1조원을 훌쩍넘는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광역시 등에 따르면 부산시 건축위원회는 지난달 우동3구역 재개발 건축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229번지 일원 63만 9803㎡ 부지에 지하 6층~지상 39층, 20개동, 공동주택 2,50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 2800억원에 달한다. 우동3구역는 지난 2022년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당시 현대건설은 우동3구역에 부산광역시 최초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하고, ‘디에이치 아센테르(THE H ACENTERRE)’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중심을 의미하는 ‘CENTER’와 최고를 뜻하는 ‘ACE’, 상승의 ‘ASCENT’를 결합시킨 ‘ACENTER’에 땅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TERRE’를 더해 해운대의 랜드마크가 될 명품단지를 탄생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는 “조건부 의결이지만, 미미한 수준만 수정하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7월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개최하고 이르면 내년 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우동3구역은 부산광역시 핵심 입지인 해운대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탈바꿈한다. 인근에는 신도초, 신도중, 해운대중, 신도고, 해운대고 등 학군도 갖추고 있으며, 해운대해수욕장도 접근성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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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부산 북항재개발 수혜단지 '해링턴 마레' 분양 중
    ‘해링턴 마레’ 투시도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은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198-3번지 일원, 우암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해링턴 마레’를 분양 중에 있다. ‘해링턴 마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17개 동, 전용면적 37~84㎡, 총 2,205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에 전용 59~84㎡, 1,382가구를 공급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247가구, 59㎡B 96가구, 59㎡C 211가구, 59㎡T 18가구, 73㎡ 182가구, 84㎡A 282가구, 84㎡B 35가구, 84㎡C 295가구, 84㎡T 16가구다. 해링턴 마레는 북항재개발 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최근 2030월드엑스포 유치 열기로 탄력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북항 일대가 관광·휴양·문화·업무 기능의 국제교류 거점으로 육성되며, 엑스포 유치 행사 여부를 떠나 해당 조성 시설들이 향후 영구 시설로 활용될 것으로 예정되면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다. 북항재개발사업을 살펴보면, 센텀시티의 4배 수준이며, 경제유발효과가 약 31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4부두와 중앙부두 일원 92만㎡를 대상으로 한 1단계 사업은 지난해 기반 시설 공사가 마무리됐고, 2단계 사업(2030년 준공 목표)은 2022년 10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2024년 초까지 착공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구에 있는 미군 55 보급창과 8부두를 남구 신선대 부두 인근으로 이전하고, 7~8부두와 우암부두, 우암 CY, 신감만·감만부두 일원 310만㎡ 권역을 개발하는 북항 3단계 재개발사업 역시 올해 8월 부산시가 추진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해링턴 마레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역, 서면, 경성대학가를 차량을 이용해 약 10분 대로 이동할 수 있고, 인근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편의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도보 5분 이내 성천초를 비롯해 대연중, 성동중, 성지고, 배정고와 경성대, 부경대 등 안심학군을 자랑하며, 우암동 도시숲 등 공세권 입지도 갖추고 있다. 해링턴 마레는 2,205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각종 특화설계를 대거 적용해 부산 남구를 대표할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각 가구 내부는 타입에 따라 4Bay 평면, 판상형 맞통풍 구조 등이 적용되며,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현관창고 등을 구성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쾌적한 자연조망도 확보해 가구별(세대별 상이) 위치에 따라 다양한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출입구부터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티하우스와 조화를 이룬 조경공간을 적용하며, 단지 중앙부에는 분수와 수변 휴게데크, 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또한 주민공동시설과 연계된 선큰 공간으로 입주민들에게 안락함을 제공하며, 대형 수경시설과 벽천을 감상할 수 있는 티하우스, 잔디마당 등으로 구성된 테마 정원은 단지의 대표 광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205가구 매머드급 단지 규모에 걸맞게 총 15개의 조경공간이 구성되며, 특히 자녀들이 좋아할 만 한 복합 물놀이터도 단지 내 2곳이나 마련된다. 단지는 북항 오션뷰 조망을 더욱 극대화하고 입주민 모두가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스카이 브릿지를 3곳이나 조성하며 단순히 조망만 누리는 곳이 아니라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3개의 스카이 브릿지에는 스카이 파티룸(15층), 스카이 게스트룸(26층), 스카이 라운지(35층)가 각각 들어선다. 단지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로는 찾아보기 힘든 단지 내 실내외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계획돼 있다. 또한 노래연습실, DIY룸, 문화강좌실, 시네마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가능한 공간들도 조성된다. 단지는 기존 주차장 주차폭인 230cm에서 20cm 더 넓은 광폭 주차장(일부 경차 주차구획 제외)을 전체 지하주차장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하주차장 주동 전면에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드롭 존(일부 동 제외)도 조성한다. 아파트 정문 회차로처럼 차량을 잠시 세워서 타고 내리거나 짐을 옮기는 등의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이다. 이 외에도 3.1m 높이의 소형 카라반(2대) 주차공간 계획, 셀프세차(건식) 및 자가정비구역, 전기차 충전구역 등 차량과 관련된 편의 공간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마레는 부산 남구 북항을 품은 베이프론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로, 고급 아파트에 걸맞는 각종 특화설계, 특화조경, 커뮤니티 등을 대거 적용해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진입장벽도 낮은 만큼 청·계약에서 많은 수요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해링턴 마레는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남구는 비규제지역으로,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19세 이상 부산·울산·경남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유무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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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GS건설, 부산 민락2구역 재개발 수주
    부산 수영구 민락2구역 재개발 투시도. GS건설이 부산 민락2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이 사업은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43-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7개동(주동 4개동) 959가구를 건립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3868억원이다.조합과 GS건설은 오는 2026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다.세계적인 건축디자인 회사 ‘RATIO│smdp’가 설계한 외관 특화가 적용되고, 주동은 부산의 바다 풍경을 상징하는 보석과 백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된다.커뮤니티와 상업시설은 부산 바다의 파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된다.1단지 고층아파트 주동과 2단지 저층형 아파트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한 것도 특징이다.단지 주동을 6개에서 4개로 줄이면서 조합 지출을 줄이고 통경축을 극대화했다.상대적으로 입지가 좋지 않은 2단지 저층형 세대에 전세대 5bay(베이), 전세대 포켓 테라스, 중소형 펜트하우스 등 특화를 통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2개의 엘리베이터, 3개의 에스컬레이터로 연결해 단지 입구부터 2단지까지 계단 이용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GS건설 관계자는 강남 자이아파트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하이필로티, 게스트하우스, 티하우스 등을 민락2구역에 적용하고 대규모 커뮤니티 조성과 14개 타입 328가구의 특화 세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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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실시간 재개발 기사

  • 정비사업 신축 올해도 '관심도' UP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에 대한 관심이 올해도 상당할 전망이다.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아파트는 공급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고 인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각종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6월까지 정비사업으로 공급된 단지는 모두 77곳(2만7053가구)로 집계됐다.여기에 접수된 청약 통장은 43만769건으로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9.53대 1에 달한다.일반 아파트는 모두 283곳(10만7395가구) 공급됐는데, 청약통장은 84만7187건이 접수돼 7.88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정비사업으로 공급된 아파트의 경쟁률이 약 2.5배나 높게 나타난 것이다.1순위 마감에 성공한 단지 비율도 큰 차이를 보였다. 정비사업 아파트는 총 67개 단지 중 48개 단지가 1순위 마감에 성공해 71%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일반 아파트는 총 283개 단지 중 32%인 91개 단지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1순위 마감 성공 비율 역시 정비사업 아파트가 약 2.2배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정비사업 아파트가 청약시장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에는 높은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꼽힌다.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 주요 입지에 들어서는 정비사업 아파트는 대기하는 수요자는 많지만, 일반에 공급되는 물량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특히 정비사업 아파트는 대부분 10대 건설사 시공으로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고, 정비사업 진행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까지 예상돼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올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정비사업 아파트들은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보다 공급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은데다 향후 개선되는 주거 환경으로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면서 “올해도 이러한 정비사업 아파트들의 흥행 가도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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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삼성물산,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 수주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 투시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부산 수영구 광안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539-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108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5112억원이다.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2·3호선 수영역 더블 역세권 입지로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도보 3분 거리에 호암초, 동아중, 수영중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 생활 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뒤로는 황령산과 금련산이 있고 도보 15분 거리에 광안리 해수욕장이 있어 산과 바다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삼성물산은 수영구 최초의 래미안이자 수영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주거단지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광안3구역 재개발의 새로운 콘셉트로 ‘래미안 수영 더 퍼스트 (THE FIRST)’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외관에는 폭포 물결을 형상화 한 버티컬 디자인, 상부는 범선의 돛을 모티브로 한 옥탑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파노라마 뷰로 광안리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를 마련할 계획이다. 단지 중앙에는 입주민 휴게공간으로 사직야구장 면적에 달하는 녹지 광장을 제안했다. 내부에는 녹음으로 둘러싸인 연못과 1.4km 길이의 산책로 등 단지 안에서 다양한 조경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수영구 최초의 래미안’ 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명품아파트로 보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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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 시공사 '삼성물산' 유력
    6월 셋째 주 부산 수영구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과 서울 중랑구 면목역 6의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가 선정된다. 부산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은 오는 22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한다. 시공사는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삼성물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광안3구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539-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서울 면목역6의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이날 총회를 개최한다.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는 DL건설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63-28번지 일대 구역면적 9515.20㎡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주에는 전국 5개 정비사업 현장이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부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이 오는 18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현설)에는 삼성물산, 동원개발 등 2개사가 참석했다. 사직2구역 재개발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56-27번지 일원 구역면적 4만774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36층, 952가구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산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의 입찰 마감은 오는 20일 예정돼 있다. 현설에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두산건설, 동원개발 등 6개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 571-1번지 일원 대지면적 16만3895.5㎡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9층, 공동주택 3509가구와 오피스텔 52실 등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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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한국부동산원, 재개발·재건축 주민 위한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한국부동산원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교육에 대해 주민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정비사업 교육이며, △기본요건 검토 △사업유형 검토 △추진단체 구성 △협력업체 선정 △사업 전반 관련 등 총 5개 유형으로 나눠 설명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한국부동산원을 비롯해 한국도시정비협회,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정비사업과 관련된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다음달 5일까지 부동산원 누리집 홈페이지에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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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개발
    2024-06-14
  •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 건축심의 통과로 속도
    우동3구역 재개발 조감도. (제공 : 현대건설) 공사비만 1조원을 훌쩍넘는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광역시 등에 따르면 부산시 건축위원회는 지난달 우동3구역 재개발 건축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229번지 일원 63만 9803㎡ 부지에 지하 6층~지상 39층, 20개동, 공동주택 2,50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 2800억원에 달한다. 우동3구역는 지난 2022년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당시 현대건설은 우동3구역에 부산광역시 최초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하고, ‘디에이치 아센테르(THE H ACENTERRE)’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중심을 의미하는 ‘CENTER’와 최고를 뜻하는 ‘ACE’, 상승의 ‘ASCENT’를 결합시킨 ‘ACENTER’에 땅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TERRE’를 더해 해운대의 랜드마크가 될 명품단지를 탄생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는 “조건부 의결이지만, 미미한 수준만 수정하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7월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개최하고 이르면 내년 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우동3구역은 부산광역시 핵심 입지인 해운대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탈바꿈한다. 인근에는 신도초, 신도중, 해운대중, 신도고, 해운대고 등 학군도 갖추고 있으며, 해운대해수욕장도 접근성이 우수하다.
    • 도시정비
    • 재개발
    2024-05-23
  • 공사비 갈등 해소할 공사계약제도 개선 시급
    도시정비사업에서 최대 이슈는 공사비 상승이다. 공사비 상승에 따른 조합과 시공사 간의 분쟁이 확산하면서 주택공급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사업추진 동력인 시공사를 선정하고도 공사비 분쟁으로 착공과 분양이 미뤄지고 있어서다. 착공 전에 공사비 인상을 위한 합의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보니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최근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은 공사비 급등으로 인해 조합과 시공사의 공사비 협상이 결렬되면서 공사중단, 입주지연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상 정비사업 분쟁조정을 위해 ‘도시분쟁조정위원회’를 두고 있는데, 조정 대상에 도급계약과 공사비 관련 분쟁은 제외돼 있다. 도시분쟁조정위원회는 매도청구권 행사 시 감정가액, 평형배정, 총회 의결사항 등에 대한 분쟁만 조정하고 있다. 건설산업기본법(건산법)상 건설분쟁조정위원회가 도급계약 관련 분쟁을 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정비사업 분쟁에 대해서는 역할이 없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월 원활한 공사비 조정과 분쟁 예방을 위해 공사비 증액기준 등을 계약에 정하도록 공사표준계약서를 배포했는데, 법적 강제력이 없다 보니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국토연구원도 지난달 보고서를 통해 공사비 분쟁 예방과 조정 역할을 강조했다. 공사 단절 최소화를 위해서는 공공 조정 전문가 파견, 공사비 검증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업계 관계자는 “지자체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조정기능에 공사비 분쟁을 추가하고 공사도급계약 체결 시 설계변경과 물가변동 등에 따른 공사비 증액 기준을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도시정비
    • 재개발
    2024-05-22
  • 부산 북항재개발 수혜단지 '해링턴 마레' 분양 중
    ‘해링턴 마레’ 투시도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은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198-3번지 일원, 우암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해링턴 마레’를 분양 중에 있다. ‘해링턴 마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17개 동, 전용면적 37~84㎡, 총 2,205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에 전용 59~84㎡, 1,382가구를 공급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247가구, 59㎡B 96가구, 59㎡C 211가구, 59㎡T 18가구, 73㎡ 182가구, 84㎡A 282가구, 84㎡B 35가구, 84㎡C 295가구, 84㎡T 16가구다. 해링턴 마레는 북항재개발 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최근 2030월드엑스포 유치 열기로 탄력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북항 일대가 관광·휴양·문화·업무 기능의 국제교류 거점으로 육성되며, 엑스포 유치 행사 여부를 떠나 해당 조성 시설들이 향후 영구 시설로 활용될 것으로 예정되면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다. 북항재개발사업을 살펴보면, 센텀시티의 4배 수준이며, 경제유발효과가 약 31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4부두와 중앙부두 일원 92만㎡를 대상으로 한 1단계 사업은 지난해 기반 시설 공사가 마무리됐고, 2단계 사업(2030년 준공 목표)은 2022년 10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2024년 초까지 착공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구에 있는 미군 55 보급창과 8부두를 남구 신선대 부두 인근으로 이전하고, 7~8부두와 우암부두, 우암 CY, 신감만·감만부두 일원 310만㎡ 권역을 개발하는 북항 3단계 재개발사업 역시 올해 8월 부산시가 추진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해링턴 마레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역, 서면, 경성대학가를 차량을 이용해 약 10분 대로 이동할 수 있고, 인근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편의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도보 5분 이내 성천초를 비롯해 대연중, 성동중, 성지고, 배정고와 경성대, 부경대 등 안심학군을 자랑하며, 우암동 도시숲 등 공세권 입지도 갖추고 있다. 해링턴 마레는 2,205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각종 특화설계를 대거 적용해 부산 남구를 대표할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각 가구 내부는 타입에 따라 4Bay 평면, 판상형 맞통풍 구조 등이 적용되며,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현관창고 등을 구성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쾌적한 자연조망도 확보해 가구별(세대별 상이) 위치에 따라 다양한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출입구부터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티하우스와 조화를 이룬 조경공간을 적용하며, 단지 중앙부에는 분수와 수변 휴게데크, 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또한 주민공동시설과 연계된 선큰 공간으로 입주민들에게 안락함을 제공하며, 대형 수경시설과 벽천을 감상할 수 있는 티하우스, 잔디마당 등으로 구성된 테마 정원은 단지의 대표 광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205가구 매머드급 단지 규모에 걸맞게 총 15개의 조경공간이 구성되며, 특히 자녀들이 좋아할 만 한 복합 물놀이터도 단지 내 2곳이나 마련된다. 단지는 북항 오션뷰 조망을 더욱 극대화하고 입주민 모두가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스카이 브릿지를 3곳이나 조성하며 단순히 조망만 누리는 곳이 아니라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3개의 스카이 브릿지에는 스카이 파티룸(15층), 스카이 게스트룸(26층), 스카이 라운지(35층)가 각각 들어선다. 단지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로는 찾아보기 힘든 단지 내 실내외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계획돼 있다. 또한 노래연습실, DIY룸, 문화강좌실, 시네마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가능한 공간들도 조성된다. 단지는 기존 주차장 주차폭인 230cm에서 20cm 더 넓은 광폭 주차장(일부 경차 주차구획 제외)을 전체 지하주차장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하주차장 주동 전면에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드롭 존(일부 동 제외)도 조성한다. 아파트 정문 회차로처럼 차량을 잠시 세워서 타고 내리거나 짐을 옮기는 등의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이다. 이 외에도 3.1m 높이의 소형 카라반(2대) 주차공간 계획, 셀프세차(건식) 및 자가정비구역, 전기차 충전구역 등 차량과 관련된 편의 공간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마레는 부산 남구 북항을 품은 베이프론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로, 고급 아파트에 걸맞는 각종 특화설계, 특화조경, 커뮤니티 등을 대거 적용해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진입장벽도 낮은 만큼 청·계약에서 많은 수요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해링턴 마레는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남구는 비규제지역으로,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19세 이상 부산·울산·경남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유무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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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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