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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분양 중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조감도 롯데건설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동 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를 분양 중에 있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02㎡, 2개 블록, 총 19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1블록 전용면적 △84A㎡(427가구) △84B㎡(200가구) △84C㎡(170가구) △84D㎡(54가구) △102㎡(116가구) 등 총 967가구이며, 2블록 전용면적 △84A㎡(385가구) △84B㎡(222가구) △84C㎡(170가구) △84D㎡(77가구) △102㎡(144가구) 등 총 998가구로 구성돼 있다.단지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약 107만㎡ 규모의 사화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로 공급된다. 사화공원은 남산공원, 대상공원, 가음정공원 등을 잇는 창원시의 그린 네트워크 중심에 위치한 공원이다. 공원 안에는 도심과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를 비롯해 식물원, 어린이 모험체험구역 등 놀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하다.도보권 내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CGV영화관 등 쇼핑 시설과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의창구청, 창원시청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LG전자, 현대위아, 한국GM 등 대기업 생산공장이 들어선 창원국가산업단지도 가깝다.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KTX창원역과 KTX창원중앙역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있다.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우수한 일조권과 개방감을 확보한 것은 물론 단지를 에워싸고 있는 사화공원의 조망도 확보했다. 특히, 단지 앞은 높은 단차를 활용해 중상층부 세대뿐만 아니라 저층부 세대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이 적용된다. 고급 커뮤니티 센터인 ‘캐슬리안 센터’에 피트니스클럽, 다함께돌봄센터, 작은 도서관인 L-라이브러리, L-다이닝카페 등이 마련된다. 티하우스와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리조트플라자를 비롯해 작은 놀이 정원인 플레이가든, 야외운동공간인 웰니스가든 등 단지 내 공간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조경이 갖춰진다.롯데캐슬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캐슬 스마트홈’도 적용된다. 입주민은 ‘캐슬 스마트홈’을 통해 단지 내 월패드 및 스마트폰으로 가스 밸브, 난방, 조명 등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는 창원시 중심에 들어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며, 2개 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으로도 청약이 가능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라며 “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을 제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분양 일정은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0일 2블록 당첨자를, 11일에는 1블록 당첨자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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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울산 남구 핵심 생활권에 위치한 ‘빌리브 리버런트’ 16일 견본주택 개관
    ‘빌리브 리버런트’ 투시도 신세계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22-4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빌리브 리버런트’의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78·84㎡ 총 311세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으로, 전용 78㎡ 101세대, 84㎡A 156세대, 84㎡B 54세대로 구성된다. ‘빌리브 리버런트’는 울산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남구 신정동에 공급되는 ‘빌리브’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번영로와 인접해 있어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울산 교통의 요지인 태화 로터리로 접근이 용이해 울산 중심가를 비롯해 신정로, 강남로, 공업탑 로터리 등 주요 도로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울산고속터미널,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는 등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교통망 확충사업도 계획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울산트램 2호선(’27년 개통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야음사거리와 송정역을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2호선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울산트램 2호선이 개통될 경우 단지 인근에 역이 신설될 계획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바로 앞에 월봉초가 위치하고, 강남고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 내에는 울산 중앙초, 월평중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삼산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 쇼핑몰 세이브존이 위치하며, 울산병원과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시설과 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집결돼 있는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어 울산 남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태화강 강변공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조망권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태화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유채꽃단지, 체육공원, 울산시민공원 등이 가깝고 태화강 국가정원까지 접근성이 좋다. 이 외에도 산책로를 비롯해 정원과 분수 등이 들어서 있는 문화공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세대 내부 상품성도 뛰어나다. 84타입 주방의 경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세라믹 벽과 상판, 아일랜드 식탁, 현관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전 세대 거실과 주방에는 업그레이드된 우물 천장과 함께 거실 대형 아트월 등이 시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확장시 제공품목과 다수 옵션들이 무상으로 마련될 계획이어서 분양가 인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울산 남구 신규 분양 아파트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평균 7억~9 억원대인데 빌리브 리버런트는 6억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 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빌리브 리버런트’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인 자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시,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경쟁이 발생하게 될 경우,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청약 재당첨 제한도 무관하며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 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3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화합로 125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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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한신공영,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견본주택 16일 개관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투시도 한신공영은 포항 북구 학산동 민간특례화 사업의 일원인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의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민간주택 분양에 들어간다.‘학산 학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시 북구 학산동 산 53-1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 74, 80, 84, 107, 114㎡ 총 1,455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공원특례화 아파트로써 전체 공원면적 약 35만㎡ 중 주거시설은 약 7만㎡이고 나머지는 녹지와 13개 테마의 휴식공간, 놀이공간, 체육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4년 학산천개발이 완료되면 단지 전체를 공원을 포진한 분지형태의 단지가 될 전망이다.또한 포항에서 유례가 없는 교육특화단지를 선보임으로서 타 브랜드와는 다른 높은 변별력이 예상 된다.‘학산 학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을 대표하는 포항고, 포항여중·고 등을 두고 있다. 포항지역 교육이 평준화가 되었으나 여전히 도심 중·고교에서 특목고, 서울, 연·고대 등 진학률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이런 교육중심에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단지의 조성은 교주근접형(교육과주거가 가깝다)으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학교 보건법 시행령 제3조(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에 따라 주변 유해시설을 들어설 수 없어 유해시설이 차단되어 우수하며, 단지 인근에 학원 밀집과 학산공원, 학산천, 우현도시숲으로 구성되어 자녀의 통학과 더불어 면학 환경 조성에 탁월할 것으로 전망된다.단지 내에는 포항시 아파트 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아이돌봄센터, 종로M스쿨, 독서실 등 날로 늘어가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는 교육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다.단지 내에서 돌봄센터와 유치원으로 영유아동들의 생활과 종로M스쿨로 내신중심의 심화 학습을 1가구 1자녀 무상으로 제공, 단지내 프라이빗독서실로 교육 원스톱 라이프로 양질의 교육서비스와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대된다.대한민국의 눈부신 반세기 발전의 역사는 자녀교육의 열의를 가진 ‘맹부맹모’들이 이룩한 것이다. 이처럼 날로 인재인프라가 고도로 발전해가는 이때 자녀의 교육은 아직까지 초관심사이다 이런 현 시대를 반영한 이번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시티’는 ‘맹부맹모’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다.부동산 경기가 많이 침체되고 있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맹부맹모’들의 바람은 식지를 않고 있다. 교육특성화 단지들의 청약율은 아직도 식지를 않고 있는 실정이고 가격의 하락폭 역시 작은폭의 하락세만 보일뿐 경기침체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분위기이다.견본주택은 포항 남구 상도동 499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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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 울산 중구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 9일 견본주택 개관
    고금리로 불안정한 부동산시장 속에서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 일정이 대거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한은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100-24 일원에 들어서는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가 들어서는 복산동은 울산 중구의 주거핵심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으로써 번영로, 화합로, 북부순환도로를 통해 남구, 북구, 울산 IC로 빠르게 연결되는 등 시내·외 어디든 이동하기 쉬우며, 초중고 14개교가 밀집되어 있고 복산사거리 인근 학원가까지 더해져 중심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더불어, 단지 앞 홈플러스가 가져다 줄 생활 편의성은 가장 큰 장점이며 중구청, 행정복지센터, 금융/병의원이 모여 있어 울산에서도 으뜸 자리로 꼽힌다. 또한, 인근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시립미술관, 울산문화의거리, 울산종합운동장, 동천국민체육센터 등 문화예술체육 인프라와 계획 추진중인 신세계 복합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 82㎡·84㎡ 중형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10층 3개동 총 109세대로 조성된다. 단지 내 야생화정원, 잔디마당, 삼림욕 쉼터 등을 갖추고 있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설계하였으며, 1층에는 입주민의 휴게공간과 방문객의 대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홀과 연결된 고품격 라운지가 예정되어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 환경과 번영로와 홈플러스가 접해있는 입지장점에 발코니 무상 확장과 고품격 옵션 품목 기본 제공 금액까지 감안하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기준금리가 연속적으로 오르면서 사실상 내년 초까지는 침체된 지역 주택시장이 반등할 요인이 없다는 것이 전반적인 분위기이지만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분양조건과 혜택, 그리고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 교통환경 등을 갖춘 신규 분양단지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관심대상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실수요자들을 위한 분양조건과 혜택으로 중도금 이자후불제 확정금리와 발코니 무상 확장, 고품격 옵션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경제 위기 속 시중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계약자는 중도금이자 5% 확정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중도금 대출 시 확정금리를 초과하면 사업주체에서 초과분을 부담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타 분양단지의 유상옵션 마감재들을 발코니확장과 함께 무상으로 기본 제공해 생활의 품격 또한 높였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분양이 뜸했던 중구에 109세대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4년 3월 입주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다. 청약일정은12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를 청약홈에서 접수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중구 복산동 94-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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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12월 2일 견본주택 오픈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오는 12월 2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공식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3층~지상29층 총 8개동 534세대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향 중심의 단지 설계와 59㎡~84㎡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설계와 일부세대는 펜트리 또는 알파룸 무상선택옵션으로 제공한다.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입주민 전용 대형 텃밭이 제공된다.반경 6km 이내 산업단지 약 1,900여 개의 입주와 2026년 1월에 개통 예정인 북정역 개통이 예정 되어있다.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바로 옆 어곡초등학교와 연결통로 작업(예정)으로 어린 자녀가 안전한 통학을 할 수 있다.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견본주택은 양산시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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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가격, 하락기에도 0.4% 올랐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도 중대형 아파트는 타격이 없는 모습이다. 국민평형 84㎡ 등 중소형 아파트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중대형 아파트는 반대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중소형 전용 60~85㎡와 소형 전용 60㎡ 이하 가격 변동률은 각각 -1.79%, -1.8%로 나타났다. 반면에 전용면적 85㎡ 초과의 중대형 타입은 0.4% 상승했다.최근 몇 년간 중대형보다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더 많았다는 점도 이같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대형 물량이 적다보니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진 데다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가 확대되면서 중대형 평면의 인기를 높였다.여전히 중대형 공급 물량은 적은 편이다. 지난 3분기(7~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9만7,805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85㎡초과 중대형 타입 비중은 전체 4.46%에 불과했다.최근 10년 사이 분기별로 파악했을 때 전체 대비 전용 85㎡초과 중대형 타입의 비중으로는 가장 낮은 수치였다. 10년 전인 2012년만 헤도 중대형 아파트의 입주 비중은 30%였다. 중대형의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중대형 타입의 비중은 10% 미만으로 감소했다.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공사비, 미분양 우려 등을 이유로 공급을 줄인 것이 오히려 중대형 가치를 높였다”며 “이처럼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대형 평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더 두터워지고 시장 회복기로 돌아서면 그 상승세는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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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 18일 개관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단지는 2개 단지 총 602세대로 조성되며, 1단지는 총 301세대로 타입별 세대수는 59㎡A 152세대, 72㎡A 35세대, 84㎡A 76세대, 84㎡B 38세대로 구성된다. 2단지는 총 301세대로 59㎡A 152세대, 59㎡B 35세대, 74㎡A 38세대, 84㎡A 76세대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봉월로, 문수로, 삼산로 등의 도로망과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울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도보 거리에 울산중앙초, 월평중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유명 학원가를 포함한 학성고, 울산여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친환경 생태공원인 태화강국가정원이 인접해 있고, 울산대공원과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는 울산의 신흥주거지 중심지에 위치해 문화·쇼핑·의료·행정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인근 울산제일병원과 중앙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 울산광역시청, 울산남부경찰서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다. 3km 반경에 대형 상업시설인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마트도 위치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고루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 자체 상업시설과 함께 울산 대표 전통시장인 신정시장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이와 연계된 지역 상생 랜드마크 상권도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는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특히 고객 니즈에 맞춰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한다는 SVC 특화설계(세련된 삶(Stylish Life), 다채로운 삶(Various Life), 편안한 삶(Comfortable Life))와 더불어 LDK (Living Room(거실), Dining Room(식당), Kitchen(주방)) 개방형 구조를 통해 거실부터 식사공간, 주방이 이어지도록 설계했으며, 타 단지 대비 10cm 높은 2.4m의 높은 천정고(우물천정 2.52m)로 선보여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최고 42층의 수직성 강조를 위해 저층부 석재마감처리와 패턴 및 포인트를 활용한 입면 특화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또한 다양한 특화설계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가장 가구수가 많은 59A 타입의 경우 신혼부부 및 3인 가족을 위한 설계가 적용됐다. 가로, 세로 3.3m의 충분한 가구 배치 공간을 확보했으며, 수요자 니즈에 맞도록 침실을 분리하거나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침실 통합형 무상옵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드레스룸 공간을 나눠 별도의 파우더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9A타입을 제외한 모든 타입을 4베이 판상형구조로 설계하였으며,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3면 발코니를 적용해 실 사용면적을 극대화했다. 또한 84A,B 타입의 경우에는 알파룸까지 들어가도록 설계하여 방을 4개까지 사용하거나, 유상옵션을 통해 알파룸을 확장하여 주방팬트리와 주방장식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토록 했다. 게다가 주방의 품격을 높여줄 주방 고급화 패키지(유상옵션)를 통해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고급화된 주방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현관 클린 패키지, 바닥마감특화, 욕실 특화 패키지 등 선택 폭을 넓히는 다양한 유상옵션을 제공해 주거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단지 내에는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1단지 공동시설로는 어린이집, 골든라운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서고 2단지는 북카페, 클럽하우스, 스터디룸, 1인오피스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다양한 환경의 다목적 시설이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울산 남구가 지난 9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며 비규제지역의 이점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대출, 세제 관련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졌으며 청약 문턱도 낮아졌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경과, 세대원, 2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가점제 비율도 축소되는 등 상대적으로 당첨 확률이 높아졌다. 향후 분양일정은 11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해당·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는 12월 6일, 2단지는 12월 7일이며, 12월 19일 부터 21일까지 3일간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에서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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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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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승역세권 단지 ‘동래 아시아드어반’ 홍보관 개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동래 아시아드어반’은 부산 지하철 3∙4호선 환승역 미남역이 단지까지 연결이 될 아파트이다. 지하철 외에도 단지 인근에 만덕 터널이 인접해 있어, 부산 전역 및 김해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미남역 동래아시아드어반’은 지상 1층 ~ 지상28층 규모로, 전용면적 59~84㎡, 총 315세대로 공급되고, △84A㎡ 157세대, △84B㎡ 105세대, △59A㎡ 27세대, △59B㎡ 26세대로 구성된다. 500m 이내에 온샘초, 미남초, 금강초 등이 위치해 있고, 1km 근방에 다수의 중 고등학교가 자리잡고 있어 자녀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단지는 온천공원이 인접해 있는 아파트로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온천공원은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선정되었다.단지 인근 아시아드 대로를 따라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대형 마트 시설이 인접해 있다. 대동병원, 광혜병원이 생활권역에 있다.‘미남역 동래아시아드어반’은 건설 분야의 대표 주자인 DL e&c가 시공예정으로, 브랜드 자부심에 걸맞는 혁신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주택형은 총 2개 타입으로 구성되는 가운데, 중문, 실내건조대, 붙박이장, 렌지후드 등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고, 타입에 따라 펜트리, 드레스룸 등의 공간특화를 적용할 예정이다. 4Bay 구조와 동래 아시아드어반만의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도 적용된다.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은 통합 월패드, 원격 제어, 무인경비 시스템, 동체 감지 등의 시스템이 입주민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미남역 동래아시아드어반‘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이다. 지역주택조합은 재개발·재건축보다 사업 절차가 간단하고 조합원이 직접 토지를 매입해서 개발하는 방식이라 일반 분양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청약통장 가입여부 및 순위와 관계없이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새 아파트 분양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고, 전매제한이 없어 사업이 승인된 후에 양도나 양수가 가능하다.주택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중앙대로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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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분양 중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조감도 롯데건설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동 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를 분양 중에 있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02㎡, 2개 블록, 총 19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1블록 전용면적 △84A㎡(427가구) △84B㎡(200가구) △84C㎡(170가구) △84D㎡(54가구) △102㎡(116가구) 등 총 967가구이며, 2블록 전용면적 △84A㎡(385가구) △84B㎡(222가구) △84C㎡(170가구) △84D㎡(77가구) △102㎡(144가구) 등 총 998가구로 구성돼 있다.단지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약 107만㎡ 규모의 사화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로 공급된다. 사화공원은 남산공원, 대상공원, 가음정공원 등을 잇는 창원시의 그린 네트워크 중심에 위치한 공원이다. 공원 안에는 도심과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를 비롯해 식물원, 어린이 모험체험구역 등 놀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하다.도보권 내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CGV영화관 등 쇼핑 시설과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의창구청, 창원시청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LG전자, 현대위아, 한국GM 등 대기업 생산공장이 들어선 창원국가산업단지도 가깝다.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KTX창원역과 KTX창원중앙역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있다.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우수한 일조권과 개방감을 확보한 것은 물론 단지를 에워싸고 있는 사화공원의 조망도 확보했다. 특히, 단지 앞은 높은 단차를 활용해 중상층부 세대뿐만 아니라 저층부 세대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이 적용된다. 고급 커뮤니티 센터인 ‘캐슬리안 센터’에 피트니스클럽, 다함께돌봄센터, 작은 도서관인 L-라이브러리, L-다이닝카페 등이 마련된다. 티하우스와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리조트플라자를 비롯해 작은 놀이 정원인 플레이가든, 야외운동공간인 웰니스가든 등 단지 내 공간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조경이 갖춰진다.롯데캐슬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캐슬 스마트홈’도 적용된다. 입주민은 ‘캐슬 스마트홈’을 통해 단지 내 월패드 및 스마트폰으로 가스 밸브, 난방, 조명 등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는 창원시 중심에 들어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며, 2개 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으로도 청약이 가능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라며 “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을 제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분양 일정은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0일 2블록 당첨자를, 11일에는 1블록 당첨자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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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울산 남구 핵심 생활권에 위치한 ‘빌리브 리버런트’ 16일 견본주택 개관
    ‘빌리브 리버런트’ 투시도 신세계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22-4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빌리브 리버런트’의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78·84㎡ 총 311세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으로, 전용 78㎡ 101세대, 84㎡A 156세대, 84㎡B 54세대로 구성된다. ‘빌리브 리버런트’는 울산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남구 신정동에 공급되는 ‘빌리브’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번영로와 인접해 있어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울산 교통의 요지인 태화 로터리로 접근이 용이해 울산 중심가를 비롯해 신정로, 강남로, 공업탑 로터리 등 주요 도로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울산고속터미널,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는 등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교통망 확충사업도 계획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울산트램 2호선(’27년 개통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야음사거리와 송정역을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2호선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울산트램 2호선이 개통될 경우 단지 인근에 역이 신설될 계획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바로 앞에 월봉초가 위치하고, 강남고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 내에는 울산 중앙초, 월평중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삼산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 쇼핑몰 세이브존이 위치하며, 울산병원과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시설과 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집결돼 있는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어 울산 남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태화강 강변공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조망권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태화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유채꽃단지, 체육공원, 울산시민공원 등이 가깝고 태화강 국가정원까지 접근성이 좋다. 이 외에도 산책로를 비롯해 정원과 분수 등이 들어서 있는 문화공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세대 내부 상품성도 뛰어나다. 84타입 주방의 경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세라믹 벽과 상판, 아일랜드 식탁, 현관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전 세대 거실과 주방에는 업그레이드된 우물 천장과 함께 거실 대형 아트월 등이 시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확장시 제공품목과 다수 옵션들이 무상으로 마련될 계획이어서 분양가 인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울산 남구 신규 분양 아파트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평균 7억~9 억원대인데 빌리브 리버런트는 6억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 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빌리브 리버런트’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인 자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시,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경쟁이 발생하게 될 경우,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청약 재당첨 제한도 무관하며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 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3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화합로 125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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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한신공영,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견본주택 16일 개관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투시도 한신공영은 포항 북구 학산동 민간특례화 사업의 일원인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의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민간주택 분양에 들어간다.‘학산 학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시 북구 학산동 산 53-1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 74, 80, 84, 107, 114㎡ 총 1,455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공원특례화 아파트로써 전체 공원면적 약 35만㎡ 중 주거시설은 약 7만㎡이고 나머지는 녹지와 13개 테마의 휴식공간, 놀이공간, 체육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4년 학산천개발이 완료되면 단지 전체를 공원을 포진한 분지형태의 단지가 될 전망이다.또한 포항에서 유례가 없는 교육특화단지를 선보임으로서 타 브랜드와는 다른 높은 변별력이 예상 된다.‘학산 학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을 대표하는 포항고, 포항여중·고 등을 두고 있다. 포항지역 교육이 평준화가 되었으나 여전히 도심 중·고교에서 특목고, 서울, 연·고대 등 진학률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이런 교육중심에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단지의 조성은 교주근접형(교육과주거가 가깝다)으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학교 보건법 시행령 제3조(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에 따라 주변 유해시설을 들어설 수 없어 유해시설이 차단되어 우수하며, 단지 인근에 학원 밀집과 학산공원, 학산천, 우현도시숲으로 구성되어 자녀의 통학과 더불어 면학 환경 조성에 탁월할 것으로 전망된다.단지 내에는 포항시 아파트 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아이돌봄센터, 종로M스쿨, 독서실 등 날로 늘어가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는 교육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다.단지 내에서 돌봄센터와 유치원으로 영유아동들의 생활과 종로M스쿨로 내신중심의 심화 학습을 1가구 1자녀 무상으로 제공, 단지내 프라이빗독서실로 교육 원스톱 라이프로 양질의 교육서비스와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대된다.대한민국의 눈부신 반세기 발전의 역사는 자녀교육의 열의를 가진 ‘맹부맹모’들이 이룩한 것이다. 이처럼 날로 인재인프라가 고도로 발전해가는 이때 자녀의 교육은 아직까지 초관심사이다 이런 현 시대를 반영한 이번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시티’는 ‘맹부맹모’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다.부동산 경기가 많이 침체되고 있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맹부맹모’들의 바람은 식지를 않고 있다. 교육특성화 단지들의 청약율은 아직도 식지를 않고 있는 실정이고 가격의 하락폭 역시 작은폭의 하락세만 보일뿐 경기침체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분위기이다.견본주택은 포항 남구 상도동 499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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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 울산 중구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 9일 견본주택 개관
    고금리로 불안정한 부동산시장 속에서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 일정이 대거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한은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100-24 일원에 들어서는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가 들어서는 복산동은 울산 중구의 주거핵심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으로써 번영로, 화합로, 북부순환도로를 통해 남구, 북구, 울산 IC로 빠르게 연결되는 등 시내·외 어디든 이동하기 쉬우며, 초중고 14개교가 밀집되어 있고 복산사거리 인근 학원가까지 더해져 중심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더불어, 단지 앞 홈플러스가 가져다 줄 생활 편의성은 가장 큰 장점이며 중구청, 행정복지센터, 금융/병의원이 모여 있어 울산에서도 으뜸 자리로 꼽힌다. 또한, 인근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시립미술관, 울산문화의거리, 울산종합운동장, 동천국민체육센터 등 문화예술체육 인프라와 계획 추진중인 신세계 복합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 82㎡·84㎡ 중형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10층 3개동 총 109세대로 조성된다. 단지 내 야생화정원, 잔디마당, 삼림욕 쉼터 등을 갖추고 있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설계하였으며, 1층에는 입주민의 휴게공간과 방문객의 대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홀과 연결된 고품격 라운지가 예정되어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 환경과 번영로와 홈플러스가 접해있는 입지장점에 발코니 무상 확장과 고품격 옵션 품목 기본 제공 금액까지 감안하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기준금리가 연속적으로 오르면서 사실상 내년 초까지는 침체된 지역 주택시장이 반등할 요인이 없다는 것이 전반적인 분위기이지만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분양조건과 혜택, 그리고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 교통환경 등을 갖춘 신규 분양단지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관심대상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실수요자들을 위한 분양조건과 혜택으로 중도금 이자후불제 확정금리와 발코니 무상 확장, 고품격 옵션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경제 위기 속 시중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계약자는 중도금이자 5% 확정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중도금 대출 시 확정금리를 초과하면 사업주체에서 초과분을 부담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타 분양단지의 유상옵션 마감재들을 발코니확장과 함께 무상으로 기본 제공해 생활의 품격 또한 높였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분양이 뜸했던 중구에 109세대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4년 3월 입주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다. 청약일정은12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를 청약홈에서 접수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중구 복산동 94-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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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12월 2일 견본주택 오픈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오는 12월 2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공식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3층~지상29층 총 8개동 534세대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향 중심의 단지 설계와 59㎡~84㎡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설계와 일부세대는 펜트리 또는 알파룸 무상선택옵션으로 제공한다.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입주민 전용 대형 텃밭이 제공된다.반경 6km 이내 산업단지 약 1,900여 개의 입주와 2026년 1월에 개통 예정인 북정역 개통이 예정 되어있다. 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바로 옆 어곡초등학교와 연결통로 작업(예정)으로 어린 자녀가 안전한 통학을 할 수 있다.양산북정역 서희스타힐스 견본주택은 양산시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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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가격, 하락기에도 0.4% 올랐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도 중대형 아파트는 타격이 없는 모습이다. 국민평형 84㎡ 등 중소형 아파트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중대형 아파트는 반대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중소형 전용 60~85㎡와 소형 전용 60㎡ 이하 가격 변동률은 각각 -1.79%, -1.8%로 나타났다. 반면에 전용면적 85㎡ 초과의 중대형 타입은 0.4% 상승했다.최근 몇 년간 중대형보다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더 많았다는 점도 이같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대형 물량이 적다보니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진 데다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가 확대되면서 중대형 평면의 인기를 높였다.여전히 중대형 공급 물량은 적은 편이다. 지난 3분기(7~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9만7,805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85㎡초과 중대형 타입 비중은 전체 4.46%에 불과했다.최근 10년 사이 분기별로 파악했을 때 전체 대비 전용 85㎡초과 중대형 타입의 비중으로는 가장 낮은 수치였다. 10년 전인 2012년만 헤도 중대형 아파트의 입주 비중은 30%였다. 중대형의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중대형 타입의 비중은 10% 미만으로 감소했다.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공사비, 미분양 우려 등을 이유로 공급을 줄인 것이 오히려 중대형 가치를 높였다”며 “이처럼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대형 평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더 두터워지고 시장 회복기로 돌아서면 그 상승세는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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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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