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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성로 상가 NS타워,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
    NS타워 조감도 최근 대구 중구 동성로 메인 상권 마지막 분양 상가인 ‘NS타워’가 회사보유분 특별 판매에 돌입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지역은 젊은 고객층 유입이 많고 상업기능이 풍부해 대구에서도 가치있는 상가 투자처로 각광받는 곳이다.NS타워는 지하 2층, 지상 9층, 총 67개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적인 상가 층고(3.8m)보다 높은 4.5m의 층고를 확보해 개방감이 좋다.대구 도시철도 1, 2호선 반월당역과 경대병원역 중간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유동인구 약 60만명을 흡수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조건도 강점이다. 인근에서 유일하게 주차장이 확보된 상가로, 자주식 주차 31대와 기계식 주차 18대를 포함해 총 49대의 주차가 가능하다.해당 상가시설은 지상 1∼2층에는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식당 등의 식음료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며, 지상 3∼4층은 생활편의시설로 구성된다. 5∼7층은 공유오피스가, 8∼9층은 프리미엄 헬스클럽 입점이 확정돼 확실한 임차 수요까지 갖추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시행 관계자는 “해당 상업시설은 전국 3대 상권으로 알려진 대구 동성로 메인 상권 입지에 분양되는 마지막 상가인 만큼 2022년 사전 분양 당시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였다”며 “선착공 후 잠시 분양이 중단됐다가 현재 건물이 3층까지 착공되면서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매물을 분양 재개했다”고 전했다.NS타워의 홍보관은 대구시 수성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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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실시간 근린상가 기사

  • 상업용부동산 거래 증가..."절반이 직거래"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상업용 부동산 거래도 늘고 있다. 다만 일부 유형과 중개사를 거치지 않는 거래만 늘면서 시장 회복으로 이어지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4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매매 거래 건수는 총 4111건으로 전달(2771건) 대비 48% 증가했다. 수도권(938→2032건)과 지방(1423→2079건) 모두 늘었다.하지만 중개사를 낀 거래가 아닌 직거래가 늘어난 점으로 미뤄볼 때 가격을 낮춘 매물이 다수 거래됐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 유형별로 보면 올해 2월 총 매매 거래 중 절반 이상인 2361건(수도권 938건, 지방 1423건)이 직거래로, 중개거래(1750건)보다 많다.직거래된 매물을 보면 금리가 낮았던 시기에 투자처로 각광받았던 숙박시설의 거래가 많다. 지난 2월 전체 상업·업무용 부동산 매매 거래 중 숙박시설 거래는 721건으로, 이 중 87%인 629건이 직거래였다.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주거 용도의 생활형 숙박시설을 오피스텔로 용도변경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는 점도 소유자들에게 부담일 것"이라며 "매수자를 구하기 어려워진 소유자가 증여나 직거래를 통해 중개 수수료를 절감하려 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거래량은 늘고 있지만 자금 부담에 가격을 낮춘 거래나 꼬마빌딩 거래가 증가하면서 거래금액은 이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상업용부동산 기업 '부동산플래닛'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의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금액은 총 5167억원으로 전월 대비 2.2% 감소했다.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시장이 불안정할수록 상대적으로 자금 흐름이 용이한 물건부터 회복 신호가 찾아온다"며 "다만 아직 작은 정책 변화에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시장 상황을 주시하면서 투자 적기를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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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4
  • 대구 동성로 상가 NS타워,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
    NS타워 조감도 최근 대구 중구 동성로 메인 상권 마지막 분양 상가인 ‘NS타워’가 회사보유분 특별 판매에 돌입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지역은 젊은 고객층 유입이 많고 상업기능이 풍부해 대구에서도 가치있는 상가 투자처로 각광받는 곳이다.NS타워는 지하 2층, 지상 9층, 총 67개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적인 상가 층고(3.8m)보다 높은 4.5m의 층고를 확보해 개방감이 좋다.대구 도시철도 1, 2호선 반월당역과 경대병원역 중간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유동인구 약 60만명을 흡수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조건도 강점이다. 인근에서 유일하게 주차장이 확보된 상가로, 자주식 주차 31대와 기계식 주차 18대를 포함해 총 49대의 주차가 가능하다.해당 상가시설은 지상 1∼2층에는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식당 등의 식음료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며, 지상 3∼4층은 생활편의시설로 구성된다. 5∼7층은 공유오피스가, 8∼9층은 프리미엄 헬스클럽 입점이 확정돼 확실한 임차 수요까지 갖추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시행 관계자는 “해당 상업시설은 전국 3대 상권으로 알려진 대구 동성로 메인 상권 입지에 분양되는 마지막 상가인 만큼 2022년 사전 분양 당시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였다”며 “선착공 후 잠시 분양이 중단됐다가 현재 건물이 3층까지 착공되면서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매물을 분양 재개했다”고 전했다.NS타워의 홍보관은 대구시 수성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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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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