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전체기사보기

  • 부산 광안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유찰
    광안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부산 수영구 광안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입찰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광안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지난 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이 유일하게 응찰했다. 지난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동원개발, SK에코플랜트, 대방건설 등 4개사가 참석했다. 조합은 이번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이날 곧바로 2차 공고를 냈다. 2차 현장설명회는 오는 20일 진행하고 입찰은 다음달 13일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자격은 1차와 동일하다. 광안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구역면적 10만9,387㎡에 지상 35층 규모 아파트 16개동 2,058가구 등 대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 정비사업은 수영구 광안동 138-6번지 일원으로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 곳이다. 환승역인 지하철 2ㆍ3호선 수영역도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사업지 인근에 민락초와 수영중ㆍ한바다중 등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추고 있다.
    • 도시정비
    • 재개발
    2026-02-09
  • 민간임대 아파트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 임대분양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 투시도. 제일건설은 경남 김해 진례시례지구 B-3블록에 들어서는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를 임대분양하고 있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10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15층, 9개동, 440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이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진례시례지구 첫 공급 단지로, 지구 중심부 주도로변 위치의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진례시례는 축구장 140개 크기 진례면 일원 약 99만4646㎡ 부지를 개발해 6300여가구, 약 1만5000여명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로 계획됐다. 김해 서부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비음산과 내정병산 등 자연 환경에 둘러싸인 친환경 주거지역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지구 내에는 공동주택(8곳)과 단독주택, 학교, 준주거시설,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터가 체계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진례시례에서도 중심부 주도로변에 위치한 핵심 입지다. 특히 김해서부로가 인접해 김해 주요 권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남해고속도로 진례 나들목(IC) 접근성도 갖춰 창원과 부산 등 경남 주요 도시로 이동도 편하게 갈 수 있다. KTX 진영역도 멀지 않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의 김해 공약에 비음산터널과 연계한 진례~밀양고속도로 조기 착공 추진이 포함되면서 향후 교통망이 확충될 전망이다. 비음산터널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창원과 직접 연결돼 더블 생활권이 형성될 수 있다. 또 인근에는 부전~마산 복선 전철 노선 정차역 신월역이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아울러 사업지 바로 앞에는 학교ㆍ공원 부지가 계획됐고, 지구 남측 약 274만㎡ 부지엔 골프장, 축구장 등 체육시설과 문화ㆍ자연 콘텐츠 공간을 조성하는 2단계 복합 스포츠ㆍ레저시설 개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반경 10㎞ 이내에 김해테크노밸리, 김해 일반 산업단지, AM하이테크 산단 등 895개 업체, 1만4000여명이 종사하는 다수의 산단도 밀집해 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김해 서부권 개발의 신호탄이 될 단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높아 지역 내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이사 걱정 없이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도 없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에 가입해 전세보증금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연간 상승률도 5% 이내로 제한해 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은 김해시 대청동 71-3번지에 위치해 있다.
    • 아파트
    • 아파트
    2026-02-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