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당 평균 1605만 원...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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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 조감도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4434번지 일원(에코델타시티 11블록)에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를 분양 중에 있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지하 2층~지상 24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370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타입별 분양물량은 △59㎡A 133세대 △59㎡B 95세대 △59㎡C 272세대 △59㎡D 234세대 △59㎡E 112세대 △84㎡A 41세대 △84㎡B 302세대 △84㎡C 181세대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택지지구 내 공급물량이 적었던 전용면적 59㎡ 소형 평형 비중이 높아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서부산권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서부산IC, 명지IC 등이 가까워 부산 도심은 물론 김해, 창원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2028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노선에는 '에코델타시티역' 신설이 계획돼 있어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예정이다. 이 밖에 대저대교, 엄궁대교가 개통되면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으며, 도보권 내 유치원과 초·고교 예정 부지도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중심상업지구와 대형 수변공원, 의료시설,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2027년에는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이 결합된 형태의 이른바 '더 현대 부산'도 개점할 예정이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이 우수하며, 주택형 별로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규모에 걸맞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독서실, 골프클럽, 그리너리 카페,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1370세대의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로, 희소성 높은 소형 평형에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풍부한 인프라와 국가시범 스마트시티라는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1605만원이며, 계약금 5% 중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237-9번지에 위치한다.







